“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는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브라질에서 지난해 범죄 연루로 압수한 가상자산 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1일 연합뉴스가 브라질 일간 폴랴지상파울루를 인용해 보도했다. 브라질 연방경찰이 지난해 압수한 가상자산은 7,100만 헤알(약 212억 원) 규모로, 전년보다 6배 이상 증가했다. 브라질은 중남미 최대 수준의 암호화폐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브라질 국세청에 신고된 가상자산 거래액은 5,050억 헤알(약 151조 3,000억 원)에 달했으며, 이는 세계 5위 수준이다. 하지만 상당수 가상자산 거래가 범죄 조직간 마약 밀매, 사이버 범죄, 자금세탁 등에 악용되고 있다. 압수된 가상자산은 범죄 거래에 악용된 암호화폐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할 것이라고 신문은 분석했다. 과거 브라질 마약카르텔과 불법 국제 네트워크의 자금을 2017-2020년 122억 헤알(약 3조 7,000억 원) 규모의 금액을 세탁한 일당이 적발되기도 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욕심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디모데전서 6:8-10)
하나님, 마약 밀매와 사이버 범죄 등에 악용되는 브라질의 가상자산 규모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습니다. 돈을 사랑하여 부하려 하는 자들에게 임하는 시험과 올무와 해로운 욕심 뒤에서 역사하며 결국 사람들을 파멸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사탄의 권세를 파하여 주십시오. 브라질 교회를 일깨우사 우리의 모든 탐욕과 정욕을 십자가에 못 박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 전파에 힘쓰게 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주님 한분만으로 만족하게 여기는 예수교회가 브라질 가운데 부흥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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