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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청년층, AI로 점친다… “빠르고 저렴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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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Unsplash의 Jen Theodore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

중국 청년층 사이에서 인공지능(AI) 점술이 저렴한 비용과 신속성 등을 이유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고 12일 뉴시스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는 ‘딥시크(DeepSeek) 점술’ 관련 해시태그 조회 수가 5,500만 회를 넘겼으며, 청년들은 진로, 연애운 등을 AI 상담으로 해결하고 있다. AI는 자미두수(생년월일시로 운명을 점치는 것)부터 타로카드, 관상·손금 풀이 등 다양한 점술 방식으로 즉각적인 해석을 내놓는다. 일부 이용자들은 유료 점술 앱 분석 리포트나 운세 기능이 포함된 스마트폰 악세서리 구매에도 비용을 지불하고 있으며, 빠른 응답과 저렴한 가격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이용자들은 AI가 인간 점술가보다 공감 어린 어조로 맞춤형 조언을 제공한다고 평가한다. 반면 비판론자들은 모호하고 일반적인 답변에 불과한 ‘사기’라고 지적했다. 또한 점술뿐 아니라 사찰 참배, 공덕을 쌓는 ‘디지털 목탁’ 앱 등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아이미디어 리서치에 따르면, AI 점술 시장 규모는 2024년 120억 위안(약 2조 6156억 원)이었으며, 매년 40% 이상 성장할 전망이다. 이용자의 70% 이상은 18-30세로 조사됐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네가 쫓아낼 이 민족들은 길흉을 말하는 자나 점쟁이의 말을 듣거니와 네게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런 일을 용납하지 아니하시느니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 가운데 네 형제 중에서 너를 위하여 나와 같은 선지자 하나를 일으키시리니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지니라(신명기 18:14-15)

하나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으로 인해 점치며, 헛된 행복을 위해 우상을 숭배하는 일이 시대가 바뀌며 그 모양은 바뀌었지만 죄 된 존재는 바뀌지 않음을 봅니다. 주님, 목마른 중국의 청년 세대들 가운데 복음의 빛을 비추어 주십시오. 그리하여 여호와께서 용납하지 않으시는 죄의 길을 떠나 의의 길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그리하여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을 따라 믿음으로 순종하는 예수교회로 그들을 일으켜 주소서. 십자가에서 존재가 변화된 중국 청년들을 통해 중국과 열방이 복을 받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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