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폴란드에서 동성 커플의 결혼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15일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라파우 트샤스코프스키 바르샤바 시장은 “법원 판결에 따라 처음 동성 커플의 혼인증명서 등본을 발급했다”며 앞으로는 판결 없이도 동성 결혼을 인정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독일에서 결혼한 동성 커플은 폴란드에서도 혼인신고를 시도했지만 거부당하자 유럽사법재판소(ECJ)에 소송을 제기했다. 유럽 법원은 지난해 11월 유럽연합(EU) 회원국에서의 합법적인 동성 결혼은 다른 회원국에서도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다. 이후 폴란드 최고행정법원도 해당 판결에 근거해 바르샤바 행정당국에 혼인 등록을 명령했다. 폴란드는 인구 70% 이상이 가톨릭 신자로 알려져 있으며, 엘지비티(LGBT) 권리와 임신중단 허용 문제는 주요 정치·사회 쟁점으로 이어져 왔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오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찢으셨으나 도로 낫게 하실 것이요 우리를 치셨으나 싸매어 주실 것임이라(호세아 6:1)
하나님, 폴란드에서 동성결혼을 공식 인정했다는 소식 앞에 주께 애통함으로 부르짖습니다. 이 땅의 영혼들을 사망의 길로 내모는 사탄의 모든 악한 간계를 도말하여 주시고, 또한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죄악을 조장하는 유럽연합을 꾸짖어 주소서. 이 땅에 하나님 경외함을 잃은 자들의 심령을 일깨워 주사 육체의 욕심대로 행하는 죄의 자리에서 떠나게 하옵소서. 이 때에 교회가 일어나 ‘여호와께 돌아가자!’ 외치며 영혼들을 생명으로 인도하게 하사 주의 십자가 은혜와 사랑 앞에 다시 나아가는 나라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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