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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네티컷주, 홈스쿨링 신고·신원조사 의무화 추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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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Unsplash의 Vitaly Gariev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라”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홈스쿨링 가정에 대한 정부 신고와 신원조사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 법안은 홈스쿨링 가정이 매년 교육 의향서를 제출하고, 공립학교에서 전환할 경우 아동가족국(DCF) 신원조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수 진영과 홈스쿨링 단체들은 이를 “부모를 잠재적 범죄자처럼 취급하는 위헌적 조치”라고 반발했다. 홈스쿨법률보호협회는 아동 학대 대응 필요성은 인정하면서도, 수천 가정에 대한 규제 확대는 근본 해결책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비판 측은 연방대법원이 ‘피어스 대 시스터즈 협회’ 등 판례에서 부모의 교육권과 자녀 양육권을 국가보다 우선하는 기본권으로 인정해왔다고 강조했다. 폭스뉴스는 해당 법안이 향후 더 강력한 감독 체계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갈라디아서 4:19)

하나님, 세상의 공교육의 자녀를 맡길 수 없어 가정 안에서 말씀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양육하기로 결정한 미국의 부모들과 다음세대를 친히 보호하여 주십시오. 코네티컷주에서 추진된 홈스쿨링 가정에 대한 이번 법안이 통과되지 않도록 막아 주시고, 주님의 몸 된 교회가 깨어 미국의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로 싸우게 하소서. 그 땅의 자녀들을 위한 교회와 부모들의 해산의 수고를 통해 그들 안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온전히 이루어져 미국과 열방에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거룩한 세대로 자라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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