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리라”
멕시코 중부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18일 뉴스1이 AF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사건은 푸에블라주 테우이칭고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번 공격으로 남성 6명, 여성 3명, 미성년자 1명 등 총 10명이 사망했다. 이다미스 파스토르 푸에블라주 검사는 피해자 중 6명이 한 가족이며 나머지 4명은 노동자로 확인됐다며, 사건이 가족 간 갈등과 관련됐을 가능성을 언급했다. 멕시코 당국은 인근에 치안 병력 배치를 확대했으며, 보안군은 용의자 추적 및 체포 작전에 착수했다. 멕시코에서는 오는 6월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폭력 사건이 잇따르고 있다. 지난달 20일에는 유명 유적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외국인 1명이 죽고 13명이 다쳤다. 또한 지난 2월에는 멕시코군이 최대 마약 카르텔 수장 사살 뒤 조직원들의 폭동으로 보안군과 조직원을 포함해 70명 이상이 사망했다. (출처: 복음기도신문).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라(로마서 5:21)
하나님, 계속해서 총격과 사망사건이 이어지는 멕시코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영혼들을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사탄의 권세가 이미 십자가에서 파하여 졌음을 선포합니다. 더 이상 죄와 사망이 멕시코의 영혼들의 심령 안에 왕 노릇 할 수 없음을 믿음으로 고백합니다. 주님, 이들의 눈을 여사 주께서 복음으로 이루신 일을 밝히 알게 하시고 자신을 죄에 내어주지 않고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소서. 그리하여 이 땅이 죄악이 그쳐지고 은혜가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는 주의 나라 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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