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을 사모하고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스위스 루체른 지역에서 병원과 요양시설 내 조력자살이 허용되면서 제도 변화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19일 라이프뉴스가 보도했다. 이번 법안은 사라 머프 의원이 “거주지나 치료받는 장소와 상관없이 조력자살을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며 ‘자기결정권’을 근거로 발의했다. 해당 정책은 찬성 87표, 반대 27표로 통과됐다. 앞서 취리히 지역이 요양시설의 조력자살을 의무화한 이후, 다른 지역에서도 유사한 정책이 확산되는 추세다. 이로 인해 의료기관과 요양시설의 역할이 변화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병원과 요양시설이 치료와 돌봄이 아닌 죽음을 선택지로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질될 수 있으며 의료계의 기본 원칙인 생명 보호와 치료 의무가 훼손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의 가치가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너희 자녀들아 와서 내 말을 들으라 내가 여호와를 경외하는 법을 너희에게 가르치리로다 생명을 사모하고 연수를 사랑하여 복 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누구뇨, 악을 버리고 선을 행하며 화평을 찾아 따를지어다(시편 34:11-12,14)
하나님, 병원과 요양시설 내 조력자살이 허용되는 지역이 점차 확산되고 있는 스위스를 굽어 살피사 선을 버리고자 하는 자들을 꾸짖어 주십시오. ‘자기 결정권’을 근거로 생명의 주권이 자신에게 속해 있다고 믿는 오만한 영혼들에게 주의 진리를 선포하사 여호와 하나님 경외하는 법을 가르쳐 주소서. 인간의 존엄성과 생명의 가치가 점차 사라져 가는 이 때, 복음으로 말미암아 스위스를 변화시켜 주셔서 이 땅의 영혼들이 생명을 사모하게 하옵소서. 주께서 허락하신 연수를 따라 주를 찬송하는 복 받은 백성으로 스위스를 회복하여 주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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