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온두라스에서 하루 사이 두 건의 대형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들을 포함해 최소 25명이 숨지면서 중남미 지역 범죄조직의 폭력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북부 콜론주 트루히요의 한 야자 농장에서 무장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노동자 최소 19명이 사망했다. 당국은 해당 지역이 오랫동안 토지 분쟁과 마약 밀매 통로를 둘러싼 범죄조직들의 충돌이 이어져 온 곳이라고 설명했다. 같은 날 과테말라 국경 인근 코르테스주 오모아에서는 갱단·마약조직 소탕 작전에 나섰던 경찰 차량이 매복 공격을 받아 경찰관 6명이 숨졌다. 현지 언론과 외신들은 이번 공격이 조직범죄 세력과 연관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고 전했다. 온두라스 정부는 군과 경찰을 추가 배치하고 특별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사건 배후와 범행 동기를 조사하고 있다(출처: 기도24·365본부).
그리하면 내가 범죄자에게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하나님이여 나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피 흘린 죄에서 나를 건지소서 내 혀가 주의 의를 높이 노래하리이다(시편 51:13-14)
하나님, 온두라스에서 발생한 총격사고로 25명이 사망한 소식 앞에 주께 은혜를 구합니다. 이 총격사건 배후에 있는 모든 악한 세력들을 드러내어 주시고, 죄를 도구삼아 사람들을 조장하는 사탄의 모든 간계를 파하여 주옵소서. 주님, 주의 사랑으로 이 땅의 범죄조직에게 주의 도를 가르쳐 주사 사람들의 생명을 가볍게 여기고 서로 힘을 합쳐 악을 행하는 죄에서 떠나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는 구원을 이루어 주소서. 그리하여 이 땅이 폭력과 범죄로 물든 땅이 아니라 오직 주의 의를 높이며 노래하는 나라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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