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여 하나님이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최근 밀레니얼 세대 성인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거주하며 주거비를 절약한 뒤, 그 여유 자금을 명품 소비나 해외여행 등에 사용하는 현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되며 논쟁을 낳고 있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틱톡 등에서는 “부모와 함께 살며 월세를 아끼고 그 돈으로 명품을 구매하라”는 취지의 콘텐츠가 큰 관심을 끌고 있으며, 일부 게시물은 수십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한 이용자는 샤넬, 루이비통 등 고가 브랜드 제품을 구매한 사례를 공유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에 대해 “원하는 소비를 충분히 즐긴 뒤 독립하겠다”, “주거비 부담이 커지기 전에 여행과 쇼핑을 우선하겠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처럼 부모의 집에 머물며 임대료와 공과금 등 필수 지출을 줄이고, 소득의 상당 부분을 소비에 사용하는 방식이 하나의 흐름처럼 나타나고 있다(출처: 기도24·365본부).
청년이여 네 어린 때를 즐거워하며 네 청년의 날들을 마음에 기뻐하여 마음에 원하는 길들과 네 눈이 보는 대로 행하라 그러나 하나님이 이 모든 일로 말미암아 너를 심판하실 줄 알라 그런즉 근심이 네 마음에서 떠나게 하며 악이 네 몸에서 물러가게 하라 어릴 때와 검은 머리의 시절이 다 헛되니라(전도서 11:9-10)
하나님, 청년의 때에 일시적인 기쁨을 좇아 살기에 바쁜 세대를 주의 진리로 책망하여 주십시오. 그들을 말씀으로 교훈하사 마음에 원하며 눈에 보이는 대로 행하는 모든 일을 심판하시는 하나님과 주의 재림의 날이 임박했음을 깨닫는 은혜를 주옵소서. 열방의 교회가 청년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여 그들이 마지막 때에 영원한 가치를 따라 살며 영생을 준비하는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오직 그리스도만을 위한 일 만이 영원함을 고백하오니, 열방의 청년들이 주께 헌신하여 가장 가치있는 삶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