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캐나다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기독교 핵심 교리에 대한 이해 부족과 혼란이 광범위하게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와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실시한 ‘2026 캐나다 신학 현황’ 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자의 73%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순수하게 태어난다”고 답했고, 60%는 “대부분의 사람은 본래 선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45%는 “예수는 위대한 교사였지만 하나님은 아니다”라는 주장에 동의했으며, 약 3분의 2는 성령을 인격적 존재가 아닌 하나의 힘으로 인식했다. 성경을 신앙의 최고 권위로 인정한다고 답한 이들 가운데서도 28%는 성경을 사실이 아닌 고대 신화의 기록으로 보는 견해에 동의했다. 연구진은 이러한 결과가 교회 내 교리 교육과 제자훈련의 필요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으며, 동시에 신학적 질문과 불확실성이 복음 전도와 성경 교육의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종합).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네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호세아 4:6)
하나님, 스스로 복음주의자라 이야기는 하지만 ‘하나님, 구원, 죄, 성경’ 등 기독교의 기본 교리에 무지한 캐나다의 교회를 일깨워 주십시오. 하나님께 대한 지식을 버리고 주를 멀리 떠나버린 그 땅의 교회가 자신들의 실상을 깨닫고 가난한 마음으로 주님 앞에 나아오게 하옵소서. 죄로 말미암아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위해 하나뿐인 아들을 내어 주신 복음의 진리가 캐나다 교회의 심령에 굳게 세워지게 하소서. 그리하여 지식적 동의가 아닌 자신에게 실제된 복음을 가진 새생명으로 다시 일어나 열방의 제사장 역할을 감당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