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
가나 의회가 동성애 관련 활동을 강하게 처벌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고 지난달 30일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가나 의회는 29일 ‘성적 권리와 가족 가치 법안(Sexual Rights and Family Values Bill)’을 가결했다. 법안은 동성애 등 성소수자 활동을 조장하거나 자금을 지원할 경우 최대 징역 10년, 동성애를 주선할 경우 최대 징역 5년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동성애자임이 드러난 사람에 대해서는 최대 징역 3년형을 부과할 수 있도록 했으며, 동성애 사실을 알게 된 경우 신고 의무도 포함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안은 존 드라마니 마하마 대통령이 서명하면 발효된다. 마하마 대통령은 그동안 동성애 반대 입장과 법안 지지 의사를 밝혀온 만큼 서명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된다. 아프리카는 54개국 중 30개국 이상이 동성애를 범죄로 규정하고 처벌하고 있으며 소말리아, 우간다, 모리타니 등에서는 사형까지 선고될 수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들 때문에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우리가 스스로 우리의 행위들을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예레미야애가 3:39-40)
하나님, 동성애로 인한 타락으로 나라가 멸망의 길로 가지 않도록 강화된 법안을 통과시킨 가나를 주님 손의 올려드립니다. 강력한 처벌로 인한 두려움으로는 결코 죄와 하나된 우리의 존재를 온전히 변화시킬 수 없음을 겸손히 고백하오니, 이 땅에 십자가 복음이 더욱 전해지게 하소서. 가나의 모든 영혼들에게 주님의 교회가 우리의 참된 구원자가 되신 그리스도를 담대히 전파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동성애와 여러 죄악에 빠진 자들이 자신들의 행위를 복음의 빛 앞에서 조사하고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참된 회개가 이루어지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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