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
이재명 정부가 출범 1주년을 앞두고 지난 5월 26일 공개한 성과자료집과 123대 국정과제 추진 실적에서 차별금지법(평등법) 입법 추진과 관련한 내용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국정목표 ‘모두의 존엄과 권리가 보장되는 인권선진국’ 분야에서 혐오표현대응과와 이주인권팀 신설, ‘혐오차별 방지 기본계획’ 수립 등을 주요 성과로 소개하며, 성소수자·이주민·장애인 관련 단체와 함께 포럼과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평등법(차별금지법) 국회 발의 동향을 적극 모니터링하고 해외 차별금지법 시행 사례와 영향에 대한 실태조사를 추진해 혐오표현 및 차별방지 법제화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다. 이는 대선 당시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과 더불어민주당 일부 기독 의원들의 입장, 과거 차별금지법 제정에 우려를 표했던 김민석 국무총리의 견해와는 다소 결이 다른 내용으로 평가된다. 한편 정부는 국정과제에서 ‘기회와 권리가 보장되는 성평등 사회’와 ‘여성 안전 및 건강권 보장’ 정책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크리스천투데이 종합).
재판관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재판하는 것이 사람을 위하여 할 것인지 여호와를 위하여 할 것인지를 잘 살피라 너희가 재판할 때에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심이니라,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라(역대하 19:6,9)
하나님, 혐오표현과 차별을 방지하겠다는 명목으로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오히려 역차별 하며 교회와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모든 악한 시도를 막아주십시오. 주여, 이 때 한국교회를 일깨워 주사 이 악법이 추진되지 않도록 기도로 전쟁하게 하소서. 나라의 위정자들이 하나님의 공의와 정의를 나타내기 위해 주께서 세우신 줄 깨달아 진실과 성심을 다하여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옵소서. 국가 운영 전반에서 사람을 위함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시고, 주께서 다스리시는 거룩한 대한민국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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