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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주, 법률서 ‘어머니·아버지’ 표현 삭제 추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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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Unsplash의 Nathan Dumlao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미국 뉴욕주 의회가 주 법률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성중립 용어로 대체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라이프뉴스가 4일 보도했다. 상원법안 9316호는 가족법과 아동 양육권, 교육 관련 법률 등에서 ‘어머니’를 ‘임신·출산한 부모(gestating parent)’로, ‘아버지’를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친자확인(paternity)’은 ‘부모관계(parentage)’로 바꾸도록 했다. 민주당 소속 루이스 세풀베다 상원의원 등이 발의한 이 법안은 주 상·하원을 모두 통과했으며, 현재 캐시 호컬 주지사의 서명만 남겨두고 있다. 지지자들은 동성 부부와 입양 가정 등 다양한 가족 형태를 법률에 반영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반면 보수 진영은 “엄마와 아빠라는 표현을 지우려는 시도”라며 반발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내 명령을 지키고 너희가 들어가기 전에 행하던 가증한 풍속을 하나라도 따름으로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이니라(레위기 18:22,30)

하나님, 주께서 창조하신 성을 자신의 정욕을 따라 다양하다 말하며, 가장 거룩해야할 가정과 자녀세대를 더럽히려는 악한 사탄의 간계를 무너뜨려 주십시오. 미국 땅을 무너뜨리려는 가증한 풍속의 하나라도 허용되지 않도록 주께서 막아 주시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백성들이 기도로 싸우게 하여 주옵소서. 미국의 교회가 정욕과 탐심을 따라 행하는 옛사람을 벗어버리고, 그리스도께서 주신 새사람을 입어 주의 거룩하심을 나타내게 하소서. 그리하여 그 땅의 모든 가정이 주의 아름다움을 드러내는 가정으로 일어서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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