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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무기 기하급수적 확대” 나선 북한… 핵탄두 60기 추정에 생산능력도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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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유튜브 채널 채널 Firstpost 영상 캡처

“그 날에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자에게 면류관이 되시리라”

북한이 핵무기와 핵물질 생산 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국제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는 북한의 대표적인 핵단지인 영변에서 새로운 우라늄 농축시설 가동 정황을 공개하며 무기급 핵물질 생산 확대 가능성을 경고했고, 스웨덴의 국제안보 싱크탱크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시프리)는 북한의 핵탄두 보유량을 지난해 보다 늘어난 60기로 추정했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은 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새로 준공된 핵물질 생산공장을 시찰한 사실을 언급하며, 공개된 사진 속 시설이 기존 농축시설과 유사한 특징을 보였다고 밝혔다. 그는 해당 시설의 구조와 배치가 IAEA가 영변에서 관측해 온 신축 건물과 일치한다며 핵물질 생산 확대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로시 사무총장은 강선과 영변에 있는 우라늄 농축시설의 지속적인 가동이 심각한 우려를 낳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영변의 5메가와트 원자로가 계속 가동 중인 것으로 보이며, 방사화학실험실과 경수로에서도 핵 활동과 관련된 움직임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또한 풍계리 핵실험장은 핵실험을 지원할 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한편 ‘2026 시프리 연례 보고서’는 올해 1월 기준 북한이 약 60기의 핵탄두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지난해 제시된 50기보다 10기 늘어난 수치다. 시프리는 북한이 현재 보유한 핵분열성 물질을 활용할 경우 최대 90기의 핵탄두를 제조할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북한이 핵무기를 “기하급수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목표 아래 핵 역량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재 보유한 것으로 추정되는 60기의 핵탄두 외에도 최소 30기를 추가 생산할 수 있는 핵분열성 물질을 확보하고 있으며, 관련 물질 생산 속도도 높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특히 시프리는 북한의 핵탄두 60기 전량을 ‘보관(stored)’ 상태로 분류했다. 이는 미사일에 즉시 탑재된 상태는 아니지만, 일부 부품 장착과 발사 준비 절차만 거치면 사용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한다. 북한에는 퇴역 핵탄두가 없는 것으로 추정돼 현재 보유한 핵탄두 전부가 군사 비축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평가됐다.

시프리는 북한이 2025년에도 새로운 미사일 체계를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시험했다고 밝혔다. 여기에는 차세대 고체연료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20형과 미사일 방어망 회피를 목표로 설계된 중거리 고기동 미사일 체계 등이 포함된다. 이는 북한이 핵탄두와 운반 수단을 동시에 고도화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분석했다.

전문가들은 IAEA의 핵물질 생산 확대 관측과 시프리의 핵탄두 증가 추정이 서로 연결된 흐름이라고 보고 있다. 핵탄두 증가는 핵분열성 물질 생산 능력 확대를 전제로 하는 만큼, 영변과 강선 등에서 포착된 활동은 향후 핵무기 보유량이 더 늘어날 가능성을 시사한다(출처: VOA, 기도24·365본부 종합).

보라 주께 있는 강하고 힘 있는 자가 쏟아지는 우박 같이, 파괴하는 광풍 같이, 큰 물이 넘침 같이 손으로 그 면류관을 땅에 던지리니 에브라임의 술취한 자들의 교만한 면류관이 발에 밟힐 것이라,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의 남은 자에게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라(이사야 28:2-3,5)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그 날에 그의 생각이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자기의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시편 146:3-5)

하나님, 최근 북한이 핵무기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는 소식 앞에 참담한 마음으로 주님께 아룁니다. 극심한 가난으로 고통받는 북한 주민의 신음소리를 외면한 채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만 혈안이 된 북한 정권의 패역을 책망해 주십시오. 또한 하나님을 반역하며 북한과 그 백성들을 멸망시키려는 악한 사탄을 땅에 던지시고 밟으사 그 교만함을 꺾어 주소서. 지금도 북한에서 숨죽여 주님을 예배하며 하나님만을 도움으로 삼는 주의 백성들의 간절한 부르짖음에 응답하사 북한에 참 자유와 평강이 임하게 하옵소서. 지하교회의 영화로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신 주님의 영광과 능력을 나타내 보이시고 북한 땅에 하나님 나라의 부흥을 속히 이루어 주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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