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라”
이스라엘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괴롭힘과 폭행 사건이 올해 들어 88건을 넘어서며 지난해 총 발생 건수(181건)를 넘어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이스라엘 종교자유데이터센터(RFDC)에 따르면 사건 대부분은 예루살렘 구시가지와 시온산 일대에서 발생했으며, 침 뱉기, 언어폭력, 십자가·묘비 훼손, 성지 모독 등이 주요 유형으로 나타났다. 연구자들은 이러한 공격이 기독교인들에게 사실상 일상이 되고 있다고 우려했다.
기독교 지도자들과 인권단체들은 당국의 미흡한 대응을 비판했다. 한편 로싱 교육·대화센터는 이스라엘과 동예루살렘에서 기독교인을 향한 협박과 공격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사회 전반에서 종교·민족주의 성향이 강해지는 분위기 속에 반기독교 정서가 확대되고 있으며, 특히 팔레스타인계 기독교인들이 큰 영향을 받고 있다고 지적했다. RFDC는 기독교 공동체에 대한 공격이 이스라엘 건국 정신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종교 간 이해와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에스겔 37:26-27)
하나님, 기독교인들을 향한 공격이 증가하고 있는 이스라엘을 주님 손에 올려드리오니, 유대인들의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 없음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기독교를 향한 적대적인 그 나라에 주의 성소된 예수교회를 세우셨으니, 적은 무리인 교회를 통하여 십자가 복음이 선포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피로 이스라엘과 화평의 언약을 맺으시고 그들을 하나님의 백성 삼으신 구원의 기쁜 소식이 이스라엘의 영혼들의 심령에 들려져 믿음으로 나아오게 하소서. 그리하여 하나님을 참되게 예배하고 섬기는 나라로 이스라엘을 회복하여 주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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