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영국에서 최근 공개된 219페이지 분량의 ‘강간 갱단 조사 보고서’는 주로 파키스탄계 무슬림을 중심으로 한 조직들이 미성년 백인 소녀들을 장기간 조직적으로 성착취한 사례와 피해자 증언을 담고 있다. 보고서는 피해 여성들의 증언을 토대로 강간과 인신매매, 폭행, 협박이 수년간 반복됐으며, 공공기관의 부실 대응이 피해를 더욱 키웠다고 지적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경찰과 사회복지기관, 의료기관은 피해 사실을 인지하고도 적극적으로 개입하지 않거나 피해자 진술을 믿지 않는 사례가 빈번했다. 피해자들은 가해자들이 사회복지 시설 밖에서 기다리거나 경찰 조사 과정에까지 영향을 미쳤지만 실질적인 제재는 이뤄지지 않았다고 증언했다. 일부 피해자는 신고 이후 오히려 진술 철회를 강요 받거나 허위 신고자로 취급 받았으며, 내부 고발자들은 불이익과 보복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여러 피해자는 수백 명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증언했으며, 가해자들이 피해자와 가족을 살해하거나 방화하겠다고 협박했다고 밝혔다. 학교와 사회복지기관도 반복된 신고를 외면하거나 사건을 조기에 종결했고, 일부 부모들은 자녀를 보호하려 했음에도 오히려 책임을 전가 받았다고 보고서는 전했다.
보고서는 피해가 단순한 성범죄를 넘어 종교적·인종적 모욕과 결합됐다고 주장했다. 피해자들은 백인과 기독교인이라는 이유로 모욕과 협박을 당했고, 일부 가해자들은 종교적 표현을 사용하거나 종교를 학대의 정당화 수단으로 이용했다고 증언했다. 또한 무슬림 여성과 비무슬림 여성에 대한 차별적 인식이 범죄 과정에서 드러났다는 피해자 진술도 포함됐다.
조사위원회는 이러한 범죄가 특정 개인의 일탈이 아니라 일부 공동체 내부 문화와 제도적 실패가 결합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경찰과 공공기관이 인종차별 또는 이슬람 혐오라는 비판을 우려해 적극적인 수사와 개입을 주저했고, 이로 인해 피해가 장기간 방치됐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보고서는 영국 정치권도 이민·다문화 정책과 무슬림 유권자층을 의식한 정치적 판단으로 문제를 축소하거나 공론화를 꺼렸다고 비판했다. 조사위원회는 특히 평등법과 이슬람포비아 논란이 공공기관 전반에 위축 효과를 가져와 무슬림 갱단 범죄에 대한 대응을 어렵게 만들었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고려보다 피해자 보호와 법 집행을 우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여호와께서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그들은 영원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시편 37:28)
하나님, 영국에서 무슬림 조직들이 백인 소녀들을 대상으로 강간과 학대를 일삼는데도, 문제를 축소하며 피해자들을 보호하지 않는 정부를 꾸짖어 주소서. 주께서 친히 상처와 두려움에 고통받고 있는 여성들을 붙드시고 돌보사, 그들의 억울함을 갚아 주시고 정의와 사랑으로 다스려 주시길 간구합니다. 피해를 당한 여성과 아이들이 이 때에 복음을 듣고 회복되어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시고 영원히 보호하시는 주님을 찬송하며 높이게 하옵소서. 영광스런 주님의 교회로 이 땅을 새롭게 하시는 주님을 신뢰합니다.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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