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니라”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2022년 이후 4년간 이어온 휴전을 깨고 무력 충돌했다. 13일(현지시간) 사우디는 이란 전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식 참석 후 귀국하던 대표단의 착륙을 막기 위해 사나 공항을 공습했고, 후티는 보복으로 아브하 국제공항에 탄도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긴급회의를 열어 “예멘과 주변 지역이 또 다른 확전의 악순환을 감당할 수 없다”며 대화를 촉구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우디아라비아와 친이란 세력인 후티 반군의 충돌로 중동 정세는 더욱 불안정해지고 있다(출처: 기도24·365본부).
성실이 없어지므로 악을 떠나는 자가 탈취를 당하는도다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그 정의가 없는 것을 기뻐하지 아니하시고 사람이 없음을 보시며 중재자가 없음을 이상히 여기셨으므로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며 자기의 공의를 스스로 의지하사(이사야 59:15-16)
하나님, 4년간의 휴전이 깨지고 다시 무력 충돌이 일어난 사우디와 후티 반군을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성실과 정의가 사라지고 중재자가 없는 이들을 긍휼히 여겨 주시고, 영혼들을 죽음과 파멸로 이끄는 사탄의 악한 간계를 파하여 주옵소서. 이 충돌이 더 이상 확전 되지 않도록 살펴 주시며 악한 자들이 틈타지 않도록 붙들어 주소서. 주님, 전쟁과 충돌이 이어지는 중동의 중재자가 되어 주사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이 땅에 선포되어 주의 구원과 공의가 속히 임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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