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속여 빼앗는 것을 그칠지니라”
다니엘 오르테가 니카라과 대통령(81)이 앞으로 선거를 치르지 않겠다고 선언하자 파나마 정부가 주니카라과 대사를 소환하고, 미국도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고 2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파나마 외교부는 지난 21일 성명을 통해 니카라과 정부의 민주주의 훼손 행위에 대한 반발로 주(駐)니카라과 파나마 대사를 본국으로 소환했다고 밝혔다. 이어 자유롭고 투명한 선거는 민주주의 유지를 위한 필수 조건이라며 오르테가 대통령의 공개 발언에 대해 강력히 거부한다고 밝혔다. 앞서 오르테가 대통령은 지난 19일 산디니스타 민중혁명 47주년 기념식에서 야당 인사들이 선거를 통해 음모를 꾸미고 정당을 조직할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면서 니카라과에서 더는 선거가 없을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대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성명을 통해 오르테가 대통령과 공동대통령인 로사리오 무리요가 국민의 동의를 얻는 최소한의 형식마저 포기했다며, 니카라과 국민은 민주적인 선거를 통해 지도자를 선출할 권리가 있다고 비판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의 통치자들아 너희에게 만족하니라 너희는 포악과 겁탈을 제거하여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속여 빼앗는 것을 그칠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에스겔 45:9)
하나님, 스스로 권력 쥐고 자신의 왕국을 만들고 있는 니카라과 정부를 꾸짖어 주옵소서. 이 땅의 위정자들이 회개하여 주께로 돌이키게 하사 주의 말씀과 같이 포악과 겁탈을 제거하여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게 하소서. 주여, 이 땅의 독재정권 아래 자유를 빼앗겨 신음하는 백성들을 기억하사 모든 포악한 자들의 손에서 이들을 건져주시고 십자가 복음으로 인한 참된 자유를 누리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니카라과의 모든 영혼들이 진정한 왕 되신 주의 통치와 통치를 구하는 거룩한 백성들로 일어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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