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
파키스탄 북부에서 무장단체의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해 군경과 공무원 등 15명이 사망했다고 25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파키스탄군에 따르면, 무장대원들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 탕크 지역 검문소를 습격해 교전을 벌인 뒤 폭발물을 실은 차량을 돌진시켜 폭발시켰다. 이로 인해 군인 12명, 경찰 2명, 정부 직원 1명 등 15명이 숨졌으며, 군은 반격 과정에서 무장대원 12명을 사살했다. 파키스탄 당국은 달아난 공범들을 추적하고 있다. 이번 공격에 대해 이슬람 무장단체 파키스탄탈레반(TTP)은 자신들의 소행이며, 차량폭탄 테러에 4명이 참여했다고 주장했다. 아프간과 파키스탄 국경 지역에서 최근 TTP를 비롯한 무장단체의 공격이 급증하고 있다. TTP는 파키스탄 정부 전복과 이슬람 율법인 ‘샤리아’에 따른 국가 건설을 목표로 한다. 이달 초 남서부 발루치스탄주에서 군경과 무장단체 간 교전으로 군경 38명과 민간인 4명·무장대원 54명 등 총 96명이 사망했으며, 지난달에도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에서 2차례 폭탄 테러로 6명이 숨졌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너희는 알리며 진술하고 또 함께 의논하여 보라 이 일을 옛부터 듣게 한 자가 누구냐 이전부터 그것을 알게 한 자가 누구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나 외에 다른 신이 없나니 나는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는 하나님이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느니라(이사야 45:20-21)
하나님, 파키스탄에서 발생한 안타까운 폭탄테러 소식을 듣습니다. 자신을 구원해줄 수 없는 헛된 신을 의지하며 생명을 걸고 테러에 가담하는 파키스탄탈레반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이들이 여호와 하나님 한 분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알아 겸손히 주님을 인정하며 죄에서 돌이키게 하소서. 또한 배후에서 거짓으로 사람들을 속여 서로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사탄의 악한 속임을 파하여 주옵소서. 이 땅의 영혼들에게 공의를 행하며 구원을 베푸시는 하나님을 알게하사 어리석고 안타까운 일이 그치게 하시고 주만 높이는 파키스탄 되게 하여 주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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