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를 얻으면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미국 미네소타주의 일부 교실에서 올가을부터 남녀 생식기를 마음대로 바꿔 끼울 수 있는 ‘종이 인형’ 교구가 도입될 예정이며, 대상에 만 4세 아동까지 포함돼 논란이 일고 있다고 26일 서울신문이 뉴욕포스트를 인용해 보도했다. 미네소타대 의과대학 연구진이 개발한 ‘마이젠더 돌스’(MyGender Dolls)는 의상, 머리 모양, 내부·외부 생식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도록 제작됐으며, 일부 4세 아동 교육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미네소타대 연구진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정체성에 대한 선택지를 보여주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해당 교구는 교사와 학교 상담사, 소아과 의사, 정신건강 전문가 등을 대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다만 학부모의 교육 거부권이나 일반 구매 여부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의료계 일각에서는 강한 비판이 나오고 있다. 미 소아과학회 전 회장인 퀘스틴 반 미터 박사는 “해당 교구가 아동에게 특정 관점을 주입하는 도구이자 명백한 그루밍(길들이기)”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현실과 환상을 구분하기 어려운 어린아이에게 생식기까지 바꿀 수 있는 인형을 주며 교육하는 것은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미련한 자의 생각은 죄요 거만한 자는 사람에게 미움을 받느니라, 내 아들아 꿀을 먹으라 이것이 좋으니라 송이꿀을 먹으라 이것이 네 입에 다니라 지혜가 네 영혼에게 이와 같은 줄을 알라 이것을 얻으면 정녕히 네 장래가 있겠고 네 소망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잠언 24:9,13-14)
하나님, 진리를 왜곡하여 어린 아이들에게 잘못된 가치관을 심어주려 하는 미국의 소식 앞에 애통함으로 주님께 간구합니다. 주여, 하나님을 반역하는 사탄의 모든 속임과 간계를 이미 파하신 십자가 복음을 선포하오니 다음세대를 모든 죄악으로부터 보호하여 주옵소서. 또한 마치 성을 자신이 원하는 대로 바꿀 수 있는 것처럼 조장하는 이 교구가 폐기되게 하시고 죄악으로 아이들을 길들이는 일들이 중단되게 하소서. 오직 미국의 다음세대가 송이꿀과 같이 단 주님의 말씀을 배우며 참 지혜를 얻어 소망이 끊어지지 않는 하나님의 자녀들로 양육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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