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지난해 수사 당국에 적발된 마약사범이 2만 3,403명으로 3년 연속 2만 명대를 기록했다. 특히 30대 이하가 전체의 60% 이상을 차지했고, 해외 밀수 사범은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검찰청이 발간한 ‘2025년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마약사범은 전년보다 15.2% 감소했지만, 30대 이하가 1만 4,573명으로 전체의 62.3%를 차지했다. 10대 마약사범도 674명으로 전년보다 3.9% 증가했다. 마약 밀수 사범은 1,772명으로 전년 대비 57.4% 늘어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많았다. 압수된 마약류의 65.4%는 태국, 미국, 캐나다, 독일, 베트남 등 해외에서 밀반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외국인 마약사범도 3,298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국내 마약 제조 사범도 2005년 0명에서 2010년 4명, 2015년 10명, 2024년 19명, 지난해 25명으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 각 사람이 행한 대로 심판할지라 너희는 돌이켜 회개하고 모든 죄에서 떠날지어다 그리한즉 그것이 너희에게 죄악의 걸림돌이 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에스겔 18:30-31)
하나님, 마약사범이 꾸준히 증가하며 죄악을 향해 빠르게 달려가는 한국을 불쌍히 여겨주시길 기도합니다. 각 사람이 행한대로 심판하시는 날이 속히 오고 있음에도 마약이 주는 거짓된 즐거움에 속아 영원한 죽음을 향해 가는 자들에게 주님의 책망이 들려지게 하옵소서. 주의 교회가 애통함으로 나라를 위하여 간구하게 하시고 교회를 통해 영혼의 참된 만족이 되시는 십자가 복음을 이 땅에 선포하여 주소서. 그리하여 한국의 영혼들이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하여 주를 경외하는 거룩한 백성들로 일어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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