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
기도달력
느헤미야52
기도달력
나라별
기도정보
주간
기도정보
Search

[남아시아] 몬순 폭우 강타… 인도·파키스탄·스리랑카서 사망자 속출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OBS뉴스 영상 캡처

“긍휼과 은혜의 하나님을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

남아시아를 휩쓴 몬순 폭우로 인도와 주변 국가에서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인도에서는 최근 한 달 동안 폭우 관련 사고로 163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북동부 아삼주에서 피해가 집중돼 약 95명이 숨졌으며, 강 범람과 침수로 수십만 명의 주민이 영향을 받았다. 남부 케랄라주에서도 폭우와 산사태로 15명이 사망하고 7명이 실종됐으며, 히말라야 지역인 잠무·카슈미르에서도 31명이 목숨을 잃었다. 동부 비하르주와 자르칸드주에서는 낙뢰 사고로 22명이 사망했는데, 희생자 대부분은 농작업이나 야외 활동 중이던 주민으로 알려졌다.

파키스탄에서도 최근 한 달 사이 집중호우와 홍수로 100명 이상이 숨졌고, 일부 지역에서는 주택 침수와 이재민 발생이 이어졌다. 스리랑카에서는 중부 산악 지역을 중심으로 산사태가 발생해 8명이 사망하고 수천 명이 대피했다.

몬순은 남아시아 농업과 수자원 확보에 필수적인 자연 현상이지만, 최근 짧은 시간에 많은 비가 집중되는 현상이 이어지면서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 특히 열악한 배수 시설과 충분하지 않은 재난 대응 체계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에 따른 인명 피해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출처: 기도24·365본부).

그러나 여호와께서 기다리시나니 이는 너희에게 은혜를 베풀려 하심이요 일어나시리니 이는 너희를 긍휼히 여기려 하심이라 대저 여호와는 정의의 하나님이심이라 그를 기다리는 자마다 복이 있도다(이사야 30:18)

하나님, 최근 짧은 시간 동안 쏟아진 몬순 폭우로 인해 홍수와 산사태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남아시아를 기억하여 주옵소서. 많은 이들이 목숨을 잃고 삶의 터전을 잃은 가운데 더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고통 중에 있는 이들을 주의 긍휼과 위로로 회복하여 주십시오. 남아시아의 모든 나라가 이 환란의 때를 통하여 은혜 베풀기를 기다리시는 여호와의 마음을 깨닫게 하여주시고, 주님만을 더욱 바라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님의 뜻이 이 땅에 이뤄지기를 소망하며 기다리는 나라들로 일어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튀르키예 당국이 가족과 아동을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성매매 알선과 음란물 제작·유포, 아동의 유해 콘텐츠 노출, 마약류 소지 등의 혐의를 수사해 전국에서 162명을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느니라” 미얀마 친주에서 25년 넘게 교회를 섬겨온 침례교 목회자가 군부에 의해 살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제기독교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윌리엄 목사와 친족 출신 기독교인 남 체우는 지난...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너는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초등학교의 젠더 관련 수업 내용에 문제를 제기한 기독교인 학부모가 1년간 학교 출입을 금지당한 뒤 포틀랜드 공립학교 교육구(PP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세 자녀의 어머니...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영국 하원에서 시한부 환자의 조력사망 합법화 법안이 부결됐다고 1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하원에서 지난 11일 4시간에 걸친 토론 끝에 조력사망 법안을 표결한 결과 찬성 270표, 반대 286표로...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중국 당국의 종교 탄압에 맞서 베이징 시온교회 관계자들을 변호해 온 중국인 변호사 루스 왕이 정부의 압박을 피해 중국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왕 변호사는 현재 대만에...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robert-collins-QyqVAt9xw2I-unsplash
9월16일
미얀마(Myanmar) 1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 9월 NEW 🌏 9월 오늘의 기도방송 🙏 함께해요! 쇼츠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