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성년자의 성전환 수술 등에 메디케이드 자금을 더 이상 지원하지 않겠다고 밝혔다고 폭스뉴스가 11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트루스소셜을 통해 메디케어·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의 메흐메트 오즈 국장에게 미성년자의 관련 수술에 메디케이드 자금을 사용하지 않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그는 “무고한 아이들이 돌이킬 수 없는 신체적 손상을 주는 야만적인 수술과 시술 비용을 지불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CMS는 아동·청소년의 이른바 성별확정의료(gender-affirming care)에 대한 연방 메디케이드와 아동건강보험프로그램(CHIP) 자금 지원을 오는 10월 13일부터 중단한다고 밝혔다. 대상에는 사춘기 억제제와 성전환 호르몬 치료 및 수술 등이 포함되며 정신건강 서비스는 제외된다. CMS는 해당 시술이 “불임, 성기능 장애, 뇌 발달 이상, 골밀도 감소, 기타 지속적인 생리적 영향, 돌이킬 수 없는 손상을 초래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내가 주 여호와를 나의 피난처로 삼아 주의 모든 행적을 전파하리이다(시편 73:28)
하나님, 자신의 정체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는 것처럼 교묘하게 속이는 사탄의 악한 간계로부터 미국이 깨어 다음세대를 지키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기준이 무너지고 하나님과 멀어진 것 같은 때일수록 미국의 지도자들이 더욱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하옵소서. 또한 이들이 도덕과 윤리적인 법을 세우는 것을 넘어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아 하나님을 경외하고 다음세대를 보호하는 통치자들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미국의 어린 영혼들이 주님 안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여호와를 피난처로 삼는 복을 누리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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