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
고(故) 팻 로버트슨 박사가 40여 년 전 일본 어린이들에게 성경을 전하기 위해 시작한 CBN의 애니메이션 성경 시리즈 ‘슈퍼북’이 일본에서 새로운 세대와 노년층에게 복음을 전하는 통로가 되고 있다. 도쿄 지저스패밀리교회는 매년 ‘조이조이 페스티벌’을 열어 지역 주민에게 다가가는데, 노조미 니시무라 담임목사는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고자 이 축제를 시작했다며 하루 만에 비신자 가정 10곳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세 번째로 열린 슈퍼북 행사에는 어린이들이 캐릭터 ‘기즈모(일본명 로빅)’와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성경 이야기를 접했다. CBN 일본 지역 담당자 존 탄은 슈퍼북이 40년 전 일본에서 처음 방영됐으며, 로버트슨 박사가 복음을 전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슈퍼북은 교회뿐 아니라 학교의 왕따 예방 행사와 주일학교, 노인요양시설에도 보급되고 있다. 특히 9개 노인요양시설에 DVD와 기독교 자료가 전달되면서 평생 복음을 접하지 못했던 일본 노인들에게도 복음이 전해졌다. CBN은 오는 12월 도쿄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고 CBN 일본 지부를 공식 출범할 예정이다(출처: CBN NEWS 종합).
하나님의 지혜에 있어서는 이 세상이 자기 지혜로 하나님을 알지 못하므로 하나님께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셨도다(고린도전서 1:21)
하나님, 40여 년 전부터 슈퍼북 애니메이션을 통해 일본의 다음세대에게 성경 말씀이 선포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다음세대뿐 아니라 평생 복음을 접하지 못했던 노인들에게도 이 애니메이션을 통해 참된 구원의 기쁜 소식이 들려져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옵소서. 섬기는 단체들과 사역자들을 축복하여 주사 이들이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을 알아 사랑으로 섬기게 하소서. 그리하여 척박한 이 땅에 하나님의 비밀인 십자가의 도가 밝히 드러나 마침내 예수 생명이 일본에 가득 피어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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