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
기도달력
느헤미야52
기도달력
나라별
기도정보
주간
기도정보
Search

[짐바브웨] 카리바호수 여객선 전복… 최소 44명 사망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MBN News 영상 캡처

“그 잃은 양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리라”

짐바브웨의 카리바호수에서 여객선이 전복돼 최소 44명이 숨지고 77명이 구조됐다고 12일 연합뉴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 선박에는 승객과 선원 등 최소 121명이 타고 있었으며, 지난 11일 카리바에서 찰랄라로 이동하던 중 호수의 한 섬 인근에서 전복됐다. 경찰과 구조 당국에 따르면, 현재까지 44구의 시신을 수습하고 77명을 구조했다. 사고 선박의 정원은 90명이었지만 당시 114장의 승선권이 발권돼 정원을 초과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5세 이하 어린이는 발권 없이 탑승할 수 있어 정확한 탑승 인원이 파악되지 않아 실종·사망자가 더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 에머슨 음낭가과 짐바브웨 대통령은 사고의 심각성을 고려해 국가적 ‘재난 상황’을 선포했다. 카리바호수는 잠비아와의 국경에 위치한 세계 최대 규모의 인공호수로, 1950년대 잠베지강에 댐을 건설하면서 길이 약 220㎞, 최대 폭 40㎞로 조성됐다(출처: 복음기도신문).

너희 중에 어떤 사람이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의 하나를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들에 두고 그 잃은 것을 찾아내기까지 찾아다니지 아니하겠느냐(누가복음 15:4)

하나님, 카리바 호수에서 여객선 전복으로 수십 명이 생명을 잃은 안타까운 상황을 다스려 주옵소서. 사람의 생명보다 이익을 앞에 두어 안전을 가볍게 여겼던 이들이 잘못을 깨닫게 하시고, 생명의 귀중함을 깨달아 주님 앞에 돌이켜 회개하게 하소서. 사고를 당한 가족들에게 위로와 힘을 더하여 주시고, 남은 구조와 수색 작업이 순조롭게 이루어지도록 도와주옵소서. 짐바브웨의 교회가 한 마리의 양을 포기하지 않으시는 주의 마음을 알아 기도하게 하시고, 복음으로 섬겨 영원한 목자 되신 주님께 양들을 인도하는 복된 통로가 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튀르키예 당국이 가족과 아동을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성매매 알선과 음란물 제작·유포, 아동의 유해 콘텐츠 노출, 마약류 소지 등의 혐의를 수사해 전국에서 162명을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느니라” 미얀마 친주에서 25년 넘게 교회를 섬겨온 침례교 목회자가 군부에 의해 살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제기독교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윌리엄 목사와 친족 출신 기독교인 남 체우는 지난...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너는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초등학교의 젠더 관련 수업 내용에 문제를 제기한 기독교인 학부모가 1년간 학교 출입을 금지당한 뒤 포틀랜드 공립학교 교육구(PP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세 자녀의 어머니...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영국 하원에서 시한부 환자의 조력사망 합법화 법안이 부결됐다고 1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하원에서 지난 11일 4시간에 걸친 토론 끝에 조력사망 법안을 표결한 결과 찬성 270표, 반대 286표로...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중국 당국의 종교 탄압에 맞서 베이징 시온교회 관계자들을 변호해 온 중국인 변호사 루스 왕이 정부의 압박을 피해 중국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왕 변호사는 현재 대만에...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robert-collins-QyqVAt9xw2I-unsplash
9월16일
미얀마(Myanmar) 1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 9월 NEW 🌏 9월 오늘의 기도방송 🙏 함께해요! 쇼츠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