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성범죄 관련 약물 감정 의뢰 사건 중에서 약물이 검출된 비율이 지난해 40.9%로, 관련 통계 집계가 시작된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17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종배 의원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2~2025년 전체 감정 의뢰 5,553건 중 1,896건(34.1%)에서 약물 양성 반응이 검출됐다. 연도별 양성률은 2022년에는 전체 1,472건 중 31.0%(457건), 2023년에는 1,356건 중 31.3%(425건), 2024년에는 1,368건 중 33.6%(459건), 2025년에는 1,357건 중 40.9%(555건)로 상승했다. 성범죄 피해자 시료에서는 알프라졸람(323회), 졸피뎀(298회), 클로나제팜(261회), 로라제팜(245회) 등 마약류관리법상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약물이 주로 검출됐다. 불법 마약류 중에서는 메트암페타민(28회)이 가장 많이 검출됐으며 MDMA(엑스터시, 8회), 케타민(3회), 대마(3회) 등도 확인됐다. 이 의원은 약물을 이용한 성범죄가 피해자의 의식과 판단 능력을 떨어뜨리고 범행 당시 상황에 대한 기억과 신속한 증거 확보마저 어렵게 만드는 계획범죄라고 지적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에베소서 4:18-20)
하나님, 자신의 쾌락을 위해 마약을 할 뿐 아니라 성범죄에 이를 이용하는 한국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죄가 또 다른 죄를 낳게 하고 사람들을 죽음으로 내모는 모든 사탄의 악한 간계를 파하여 주시고 이 땅을 거룩하게 하소서. 하나님 형상의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채 총명이 어두워지고 무지와 죄악으로 굳어진 마음에 진리의 빛을 비추사 그 영혼을 소생시켜 주옵소서. 그리하여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욕심으로 행하는 자들이 아니라 자기를 부인하며 자기 십자가를 지고 어린 양을 따르는 주의 군사로 일어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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