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365
기도달력
느헤미야52
기도달력
나라별
기도정보
주간
기도정보
Search

[미국] 인디애나 폭풍우·홍수로 최소 7명 사망…하와이도 폭우·강풍 피해

닫기 ✕
▲ 출처: 유튜브 채널 Weather Impact USA 영상 캡처

“내 말을 듣는 자는 두려움 없이 안전하리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지난 11일부터 이어진 폭풍우와 돌발홍수로 최소 7명이 숨지고 350가구 이상이 대피했다고 17일 뉴시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화이트강 수위는 앤더슨과 노블스빌에서 7.32미터까지 올라 1913년 최고 수위 기록을 경신했다. 조 호그세트 인디애나폴리스 시장은 이번 홍수가 30년 만에 대홍수라고 밝혔다. 사망자에는 강풍에 쓰러진 나무가 주택을 덮치면서 숨진 4살 남아와 대학 입학을 앞둔 19세 청소년, 침수된 도로에서 차량과 함께 급류에 휩쓸린 여성과 유실된 도로 아래로 추락한 자전거 이용자 등이 포함됐다. 당국은 화이트강 수위가 16일 새벽부터 낮아지면서 보트를 동원해 구조와 시신 수습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주 전역에서 약 13만 가구가 16일 밤까지 정전 상태였으며, 최대 30만 가구가 정전 피해를 겪었다. 또 폭우로 인디애나주 곳곳의 도로와 교량들이 크게 파손되거나 유실됐다.

한편 미국 하와이주에서는 허리케인으로 발달했다가 열대폭풍으로 약화된 ‘랄라’가 강풍과 폭우를 동반하면서 큰 피해를 냈다. 하와이섬에서 100채 이상의 주택이 파손되거나 유실됐고, 6개 교량이 파손·유실됐다. 일부 도로가 끊기면서 지역 주민들이 고립됐으며, 43인치(약 1,092㎜)가 넘는 폭우와 마우나케아 정상의 시속 225㎞ 돌풍도 기록됐다. 11만 명 이상이 정전 피해를 입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기도24·365본부 종합).

너희의 두려움이 광풍 같이 임하겠고 너희의 재앙이 폭풍 같이 이르겠고 너희에게 근심과 슬픔이 임하리니, 오직 내 말을 듣는 자는 평안히 살며 재앙의 두려움이 없이 안전하리라(잠언 1:27,33)

하나님, 며칠 동안 이어진 폭풍우와 돌발홍수로 인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미국을 주님의 손에 온전히 의탁드립니다. 만물의 주관자이신 주께서 바람과 비를 다스려 주시고 두려움 가운데 떨고 있는 자들의 심령을 붙들어 주옵소서. 주님만이 우리를 재앙과 폭풍에서 건지실 수 있는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고백하오니 비바람을 잠잠하게 하시듯 죽음에 종노릇하는 영혼의 두려움까지 잠잠하게 하소서. 그리하여 미국이 주님 안에서 참된 안전과 평안을 누리며 주의 구원을 찬송하는 나라 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튀르키예 당국이 가족과 아동을 보호한다는 목적으로 성매매 알선과 음란물 제작·유포, 아동의 유해 콘텐츠 노출, 마약류 소지 등의 혐의를 수사해 전국에서 162명을 입건했다고 연합뉴스가 14일 보도했다....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느니라” 미얀마 친주에서 25년 넘게 교회를 섬겨온 침례교 목회자가 군부에 의해 살해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국제기독교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에 따르면 윌리엄 목사와 친족 출신 기독교인 남 체우는 지난...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너는 마땅히 갈 길과 할 일을 그들에게 보이라”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초등학교의 젠더 관련 수업 내용에 문제를 제기한 기독교인 학부모가 1년간 학교 출입을 금지당한 뒤 포틀랜드 공립학교 교육구(PPS)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세 자녀의 어머니...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내 규례와 법도를 지키면 그로 말미암아 살리라” 영국 하원에서 시한부 환자의 조력사망 합법화 법안이 부결됐다고 12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하원에서 지난 11일 4시간에 걸친 토론 끝에 조력사망 법안을 표결한 결과 찬성 270표, 반대 286표로...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보호를 받으러 온 네게 온전한 상 주시기를 원하노라” 중국 당국의 종교 탄압에 맞서 베이징 시온교회 관계자들을 변호해 온 중국인 변호사 루스 왕이 정부의 압박을 피해 중국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BN뉴스에 따르면 왕 변호사는 현재 대만에...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W_0915 P미국
[미국] 기독 학부모, “자녀 성별 교육 내용 질문했다가 학교 출입금지”… 교육구 상대 소송
0915 A영국
[영국] 하원, 조력 사망 합법화 법안 부결… 16표 차
0915 A중국
[중국] 시온교회 변호한 변호사, 당국 압박 피해 대만으로
robert-collins-QyqVAt9xw2I-unsplash
9월16일
미얀마(Myanmar) 1
0916 A튀르키예
[튀르키예] 가족·아동 보호 합동단속… 162명 입건
0916 A미얀마
[미얀마] 군부, 25년간 교회 섬긴 침례교 목회자 살해
📢 9월 NEW 🌏 9월 오늘의 기도방송 🙏 함께해요! 쇼츠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