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겨져 다시 보게 될지라”
포괄적 차별금지법 추진과 낙태약 합법화 및 낙태 허용 확대에 반대하는 ‘차별금지법과 약물낙태 반대 통합국민대회’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앞에서 개최됐다고 기독일보가 보도했다. 조배숙 의원실과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공동 주최한 행사에서 참석자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이 신앙·양심·표현·교육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다고 주장하며 관련 입법 추진 중단을 촉구했다. 조배숙 국회의원은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움직임은 전체주의적 발상이라며 강하게 규탄했다. 이어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는 차별금지법은 모든 영역에 걸쳐 역차별이 시행되는 악법이며 약물낙태 도입과 현행 동물보호법을 대조해 생명 경시 풍조를 비판했다.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는 22대 국회에 발의된 법안 가운데 주최 측이 반대 대상으로 분류한 법안이 총 81개(종류 기준 49개)라며 차별금지법안, 인권정책기본법안, 생활동반자법안(동성결혼 합법화 전 단계 지적), 학생인권법안·아동기본법안, 모자보건법 개정안(무제한 낙태 허용 지적), 민법 개정안(종교법인 해산 근거 지적), 정보통신망법 개정안(표현의 자유 억압 지적), 조력존엄사법 등을 제시했다. 행사 현장에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실시한 ‘약물낙태 의학적 위험성 국민 인식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또 주최 측이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2.7%가 약물낙태의 의학적 위험성을 잘 모르거나 전혀 모른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최 측은 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국회에 차별금지법과 생활동반자법, 모자보건법 개정안 등의 추진 중단을 요구하고, 태아의 생명권과 여성의 건강·안전을 함께 고려하는 정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아나니아가 떠나 그 집에 들어가서 그에게 안수하여 이르되 형제 사울아 주 곧 네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시고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하니 즉시 사울의 눈에서 비늘 같은 것이 벗어져 다시 보게 된지라 일어나 세례를 받고(사도행전 9:17-18)
하나님,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낙태약을 합법화하여 하나님 뜻을 거스르고 교회와 나라를 무너뜨리려는 모든 거짓된 시도를 막아주십시오. 이러한 법과 제도가 통과된 주변 나라들의 상황을 보고 들으면서도 진실을 분별하지 못하는 한국을 불쌍히 여겨주소서. 우리의 눈을 가리고 있는 모든 비늘을 성령의 충만하심으로 벗겨 주시고, 주의 교회가 이때에 영적 싸움의 승패가 주님께 있음을 깨달아 엎드려 기도하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대한민국이 다시 거룩함으로 옷을 입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진정한 예수교회로 회복되게 하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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