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북아프리카 알제리에서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산불로 12명이 숨졌다고 27일 연합뉴스가 로이터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산불은 알제리 여러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12명이 숨지고 54명이 화상을 입었다. 그 가운데 6명은 중태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이드 사이우드 알제리 내무부 장관은 산불이 지젤주, 베자이아, 티지우주 등에서 발생해 큰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특히 알제리 북동부 해안 지역인 베자이아주에서만 지난 26일 36건의 산불이 났으며, 알제리 곳곳에서 154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번 산불은 알제리와 튀니지를 비롯한 북아프리카 지역을 휩쓴 이례적인 폭염 속에서 발생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이는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네 오른손을 붙들고 네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도우리라 할 것임이니라(이사야 41:13)
하나님, 극심한 폭염이 이어지고 산불이 발생해 신음하는 알제리를 불쌍히 여겨 주시길 기도합니다. 여러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하루속히 진화되게 하시고 위험 가운데 있는 자들을 주의 오른손으로 붙들어 주옵소서. 이례적인 재해가 발생한 이때에 이 땅의 영혼들이 두려워하지 않고 우리를 도우시는 여호와 하나님께 시선을 들어 피난처가 되사 보호하시는 주의 사랑을 알게 하소서. 그리하여 알제리에 주의 구원과 은혜에 붙들린 예수교회가 일어나 이 땅이 하나님 나라를 위해 전진하는 나라로 온전히 회복되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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