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마다가스카르] 마다가스카르 교도소서 죄수 88명 탈옥…20명 사살

닫기 ✕

“너희는 악행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아프리카 인도양 섬나라 마다가스카르의 한 교도소에서 88명의 죄수가 탈옥하며 경찰과 총격전을 벌여 20명이 사살됐다.

이번 사건은 지난 23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 남동부에 있는 파라팡가나(Farafangana) 교도소에서 수십명의 죄수들이 돌멩이로 간수들을 공격하고 무기를 탈취해 탈옥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해당 교도소에 경찰과 군대가 동원돼 총격전이 벌어지면서 37명이 체포되고 20명은 사살됐으며 8명이 상처를 입었다.

현지 법무부는 31명의 재소자가 도주했다며 전국 교정시설에 대한 보안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다가스카르에서는 죄수들이 단체로 탈옥하는 사건이 종종 발생하는 가운데 2016년에는 40여명의 죄수가 경비가 삼엄한 남부 톨리아리(Toliary)의 교도소를 탈출했다(출처: 연합뉴스).

그가 이르시기를 너희는 각자의 악한 길과 악행을 버리고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너희와 너희 조상들에게 영원부터 영원까지 준 그 땅에 살리라(예레미야 25:5)

하나님, 마다가스카르의 한 교도소에서 탈옥을 시도한 죄수들을 긍휼히 여겨주십시오. 도주한 죄수들이 악행을 버리고 돌이킬 수 있도록 양심을 깨워주시고, 예수님을 만나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되길 기도합니다. 마땅히 치러야 할 우리 죄를 사하여 주신 복음의 은혜로 이 땅을 회복하시고 거룩한 주의 나라로 세워주시길 간구합니다.

기도정보제공 : 기도24365 (본부)
prayer@prayer24365.org

실시간 기도정보

W_0716 P멕시코
[멕시코] 대법원, ‘전환 치료’ 부모 처벌 경감 조항 위헌 판결
“왕이여 우리가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아니할 줄을 아옵소서” 멕시코 대법원이 자녀의 성적 지향이나 성 정체성을 바꾸려는 ‘전환 치료’를 시행한 부모와 보호자의 처벌을 줄여 주는 법 조항을 위헌이라고 결정했다. 대법원은 최근 과나후아토주 형법에 포함된...
0716 A중동
[중동] 사우디-후티, 4년 만에 최대 충돌…확전 우려 고조
“여호와께서 이를 살피시고 자기 팔로 스스로 구원을 베푸시니라” 사우디아라비아와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이 2022년 이후 4년간 이어온 휴전을 깨고 무력 충돌했다. 13일(현지시간) 사우디는 이란 전 최고지도자 하메네이 장례식 참석 후 귀국하던 대표단의...
0618 A라오스
[라오스] 토속신앙·종교 규제 속에서도 신앙 지켜가는 라오스 교회
“신들 중에 뛰어난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라오스 교회가 토속신앙과 공산주의 정부의 종교 규제, 불교 중심 문화라는 세 가지 어려움 속에서 신앙을 이어가고 있다고 미국 순교자의소리(VOM USA)가 최근 전했다. VOM USA의...
W_0715 P캐나다
[캐나다] 상원, ‘종교적 표현 보호’ 제외한 증오범죄방지법 통과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히 여기지 말라” 캐나다 상원이 종교적 신념 표현에 대한 명시적 보호 조항을 복원하지 않은 채 증오범죄방지법(C-9)을 통과시키면서 종교 자유 침해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인권 및 종교 자유 옹호 단체들은 선의의...
0714 A아시아
[아시아] 중국, 태풍 바비 상륙에 280만명 대피… 대만, 필리핀도 사상자 잇달아
“환난 날에 여호와께서 네게 응답하시리라” 제9호 태풍 ‘바비’가 중국 동부에 상륙하면서 중국에서 약 280만 명이 대피하고 항공기와 철도 운행이 대거 중단됐다. 로이터통신 등을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풍 바비는 지난 11일 밤 중국 저장성에...
W_0716 P멕시코
[멕시코] 대법원, ‘전환 치료’ 부모 처벌 경감 조항 위헌 판결
0716 A중동
[중동] 사우디-후티, 4년 만에 최대 충돌…확전 우려 고조
0618 A라오스
[라오스] 토속신앙·종교 규제 속에서도 신앙 지켜가는 라오스 교회
W_0715 P캐나다
[캐나다] 상원, ‘종교적 표현 보호’ 제외한 증오범죄방지법 통과
0714 A아시아
[아시아] 중국, 태풍 바비 상륙에 280만명 대피… 대만, 필리핀도 사상자 잇달아
ia-huh-Wg6NvddfINw-unsplash
7월16일
파라과이(Paraguay)
W_0716 P멕시코
[멕시코] 대법원, ‘전환 치료’ 부모 처벌 경감 조항 위헌 판결
0716 A중동
[중동] 사우디-후티, 4년 만에 최대 충돌…확전 우려 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