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아르메니아계 기독교인, 이란의 부당 수감에 강력 항의

“우리의 마음과 손을 아울러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들자” 이란 테헤란의 에빈 교도소에서 10년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인 아르메니아계 기독교인 하코프 고추먄(Hakop Gochumyan. 36)이 최근 공개서한을 통해 자신의 부당한 수감에 대해 강하게 항의했다. 그는 “허위 혐의와 인권 침해”로 억울하게 갇혔다며 이란 당국을 비판했다. 아티클18에 따르면, 하코프는 2023년 8월, 아내 엘리사(Elisa)와 함께 테헤란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체포됐다. 엘리사는 […]
5월17일 긴급기도

▲ 리비아, 트리폴리 격전으로 어린이 50만 명 위기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와 인근 지역에서 벌어진 무장세력 간의 격렬한 전투로 인해 약 50만 명의 어린이들이 극심한 위기에 처해 있다고 15일 뉴시스가 보도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은 14일, “전투 이후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 의료진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수 시간씩 대기하고 있으며, 특히 알 잘라 아동병원의 상황이 가장 심각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