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25일
에스와티니(Eswatini)

“에스와티니에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라!(말라기 4:2)”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112만 명면적|17,364㎢(한국의 1/5배) 아프리카 남부에 남아프리카 공화국과 모잠비크 사이 내륙에 위치.수도|음바바네(7만 명)주요종족|전체 10개 스와지족 85.3%, 줄루족 8.3%, 총가족 2%, 아프리칸스어 사용자 1.2% 미전도종족 1개(인구의 0.1%, 코모로인 6백여 명)공용어|스와티어, 영어전체언어|10개 성경번역|전부 8, 신약 1종교|기독교 84.1%(독립교회 48%, 미등록 18%), 종족종교 11.7%, 무종교 2%, 이슬람교 1.2% 복음주의 20.7% […]
[차드] 이슬람 학자에서 그리스도인 된 목회자, 박해 속 제자훈련 이어져…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리라”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는 차드에서 활동 중인 이브라힘 하산 목사의 회심과 사역을 소개했다. 무슬림 배경 신자(MBB)로 개종한 그는 현재 같은 배경의 신자들을 은밀히 돌보며, 이들이 겪는 박해와 단절의 현실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있다. 그의 이야기는 이슬람권에서 복음이 전해질 때 따르는 실제적인 대가를 보여준다. 하산은 어린 시절부터 꾸란 학교에서 혹독한 교육을 받으며 […]
[한국교회] 교단 및 선교단체들, 사순절 영적 무장과 나눔 캠페인 돌입

“십자가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음이라” 지난 2월 18일은 기독교 절기인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로, 이날부터 교회는 부활절 전 40일간의 사순절에 들어간다. 사순절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고난과 죽으심을 깊이 묵상하며 회개와 절제로 자신을 돌아보는 절기다. 부활의 기쁨을 맞기 위한 영적 준비의 시간이라는 점에서 교회력 가운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이처럼 2026년 사순절이 시작된 가운데, 전국 교회와 선교단체들은 […]
[북한] 북한, “군대 보내느니 차라리 이혼”… 입대 앞두고 부모들 ‘위장 이혼’ 급증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북한에서 고급중학교(고등학교) 졸업생들의 초모(입대) 시기가 다가오면서 학부모들 사이에 긴장감이 빠르게 번지고 있다. 최근 당국이 매체를 통해 러시아 파병 소식과 전사자 관련 내용을 반복적으로 보도한 이후, 자녀를 군에 보내지 않으려는 분위기가 눈에 띄게 확산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특히 해외 작전에 투입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현실적인 위협으로 받아들여지면서 입대를 […]
[다음세대] 저출생 여파로 5년간 폐교 153곳… 초등학교 120곳, 학교 통폐합 현실화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그의 상급이라” 최근 5년간 저출생 영향으로 전국 초·중·고교 150곳이 넘는 학교가 통폐합을 거쳐 문을 닫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폐교된 학교의 대부분이 초등학교로 집계되면서, 저출생과 학령인구 감소가 지역 교육 현장에 구조적인 변화를 가져오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교육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부터 2025년까지 통폐합으로 폐교한 학교는 총 153곳으로 집계됐다. 이 […]
2월24일 긴급기도

▲ 멕시코, 최대 카르텔 두목 ‘엘 멘초’ 사살 멕시코 정부가 서부 할리스코주에서 대규모 군사작전을 벌여 할리스코 신세대 카르텔(CJNG) 수장 네메시오 오세게라, 일명 ‘엘 멘초’를 사살했다고 A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당국에 따르면 교전 과정에서 조직원 여러 명이 사망하거나 체포됐고, 로켓 발사기 등 중화기와 차량이 압수됐다. 엘 멘초는 오랜 기간 미국의 핵심 수배 대상이었으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