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5일
생명 안에 들어온 죄

“십자가에 연합하려면 죄에 대한 선고를 믿음으로 인정해야 한다” 1) 생명 안에 들어온 죄로 인해 인간은 존재적 죄인 아담 한 사람의 죄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사망에 이르렀다는 것은 죄가 생명 안으로 들어왔다는 것이다. 즉, 아담의 생명 안에 들어온 죄로 인해 아담의 계보를 따라 태어난 모든 사람은 다 죄인으로 태어난 존재적 죄인이라는 것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은 […]
[레바논]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 레바논 피란민 100만 명 육박

“내가 장차 너를 보호하여 너를 백성의 언약으로 삼으리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 사이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레바논에서 피란민이 급격히 늘어나 약 100만 명에 가까워진 것으로 전해졌다. 전면전으로 확대되는 양상을 보이자 비교적 안전한 레바논 북부 지역이나 해외로 이동하려는 주민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9일(현지시간) 미국 언론 보도에 따르면 레바논 주재 유엔 인도주의 조정관 임란 리자는 기자회견에서 현재 […]
[인도] 대법원, 자국민 ‘수동적 안락사’ 첫 허용… 13년 식물인간 환자에 승인

“생명의 경계를 듣는 귀는 지혜로운 자 가운데 있느니라” 인도 법원이 13년간 식물인간 상태로 지내온 환자에게 인도 역사상 처음으로 수동적 안락사를 승인했다. 12일 AFP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 대법원은 전날 하리시 라나 씨(32)의 부모가 제기한 수동적 안락사 청원을 최종 수용했다. 수동적 안락사는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된 환자에게서 생명유지 장치를 제거해 자연스러운 죽음을 맞게 하는 방식이다. 약물을 투여해 […]
[수단] 내전 격화… 이틀간 드론 공격으로 민간인 69명 사망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라” 아프리카 수단에서 내전이 3년 가까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민간인을 겨냥한 드론 공격이 잇따르며 이틀 동안 69명이 숨졌다고 12일 연합뉴스가 신화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수단 남부 화이트나일주 슈카이리 마을에서 학교와 보건소가 드론 공습을 받아 학생 9명을 포함해 교사와 환자 등 17명이 사망했다. 이 공격으로 부상자도 10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날에는 서코르도판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