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8일
짐바브웨(Zimbabwe)

“여호와께서 짐바브웨를 붙드시며 일으키시리라!(시편 145:14)”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1천541만 명면적|390,757㎢(한국의 4배) 아프리카 중남부의 내륙에 위치.수도|하라레(156만 명)주요종족|전체 41개 쇼나족 56.2%, 은데벨레족 12.4%, 은다부족 7.2%, 마니카족 3%, 냔자족 3%, 통가족 1.9%, 카란가족 1.5%, 줄루족 1.3% 미전도종족 2개(인구의 0.2%)공용어|영어, 쇼나어, 은데벨레어전체언어|36개 성경번역|전부 26, 신약 6, 부분 1종교|기독교 76.8%(독립교회 40%, 개신교 22%), 종족종교 21.7% 복음주의 25.2% 373만 명 》 나라개요 […]
[네팔] 총선서 신생정당 RSP 압승… 기독교계 “힌두 민족주의 약화 속 기대와 불안”

“우리를 주께로 돌이켜 우리의 날들을 다시 새롭게 하옵소서” 지난 3월 5일 실시된 네팔 총선에서 신생 정당 국가자유당(Rastriya Swatantra Party, RSP)이 압승을 거두며 기존 정치 질서를 뒤흔든 가운데, 네팔 기독교계는 힌두 민족주의 세력의 약화에 안도하면서도 향후 종교 자유 문제를 두고 기대와 우려가 교차하고 있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이 10일 보도했다. 네팔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하원 275석 가운데 지역구 직선제 165석 […]
[한국교회] 다문화 이주민 300만 시대, 하나님 나라 동반자로 바라봐야

“나그네 된 자들에게 행하는 것은 신실한 일이니라”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이주민 선교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이 지난 12일 서울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다문화 및 이주민 정책의 동향과 교회의 역할’을 주제로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과 노동자 유입이 가속화되는 현실 속에서 국내 이주민 돌봄의 사각지대를 냉철히 진단하고, 지자체 […]
[북한] 북한, “고아 집에 데려다가 돌봐라”… 교원들에 부담 떠넘기기

“그가 그들을 자기 마음의 완전함으로 기르고 지도하였도다” 북한 남포시 당위원회가 ‘미래를 사랑하라’는 구호를 앞세워 고아 양육시설에서 일하는 교원들에게 원아 돌봄을 압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회주의 애국운동이라는 명분이지만, 국가가 책임져야 할 부분을 교원 개인에게 떠넘기고 있다는 비판이 나온다. 평안남도 소식통은 9일 데일리NK에 남포시당이 제9차 당대회 이후 육아원과 애육원 등 시내 고아 양육시설에서 영양실조에 시달리는 원아들을 교원들이 각자 […]
[다음세대] 기독 대학생 절반은 ‘신앙 초보’… 최대 관심사는 학업

“너는 청년의 때에 너의 창조주를 기억하라” 기독 대학생 절반 이상이 신앙의 가장 얕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앙의 자리를 대신한 것은 경제적 여유나 자기계발과 학업 성적, 일자리, 취미 생활, 데이트 등 개인적 성취와 즐거움이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대학생의 생활과 신앙 의식’을 보면 기독 대학생 54%는 “예수 그리스도를 잘 모르고, 종교는 내 삶에서 큰 비중을 […]
[중국] ‘민족 통합 법’ 통과… 소수민족 동화 정책 논쟁 확대

“여호와를 경외함으로 섬기고 떨며 즐거워하라” 중국이 소수민족 통합을 강화하기 위한 새로운 법률을 채택하면서 국제사회에서 논쟁이 확산되고 있다.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는 최근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통과시켜 국가 차원의 민족 통합 정책을 법적으로 명문화했다. 이 법은 중국 내 55개 소수민족과 한족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국가 통합과 민족 단결을 유지할 책임이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교육과 행정, 사회 전반에서 ‘중국 민족 공동체 […]
[콩고민주공화국] 기독교인 학살·납치 확산… 1년간 최소 400명 피살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콩고민주공화국에서 기독교인을 겨냥한 공격과 살해, 납치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며 종교 박해가 심화되고 있다고 13일 국제크리스천컨선(ICC)이 전했다. 국제종교자유연구소에 따르면 2024년 7월-2025년 7월 최소 400명의 기독교인이 살해됐다. 전문가들은 장기간의 내전과 정치 불안, 이슬람 극단주의 확산으로 무장 민병대의 영향력이 급격히 커졌다고 분석했다. 특히 무장단체 연합민주군(ADF)과 M23 반군이 주요 공격 주체로 지목됐다. ADF는 아이시스(I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