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0일
모리타니(Mauritania)

“모리타니여, 내게로 돌이켜 구원을 받으라!(이사야 45:22)” 》 기본정보 대륙|아프리카인구|416만 명면적|1,030,700㎢(한국의 10배) 아프리카 북서부 대서양 연안에 대부분이 사막으로 구성.수도|누악쇼트(137만 명)주요종족|전체 18개 무어인 81.9%(아랍인에 속하며, 흑인과 백인으로 나눠짐), 풀라니족 6.3%, 소닌케족 5.2%, 투아레그족 2.7%, 베두인족 1.5% 미전도종족 14개(인구의 99.7%)공용어|아랍어(공식), 하사니야 방언(인구의 2/3가 사용), 프랑스어전체언어|12개 성경번역|전부 5, 신약 5, 부분 1종교|기독교 0.3%(개신교 0.03%, 가톨릭 0.2%), 이슬람교 99.5%, 종족종교 […]
[짐바브웨] 교회 지도자들, 헌법 개정안에 민주주의 약화 우려 표명

“오직 만군의 여호와는 정의로우시므로 높임을 받으시도다” 짐바브웨의 주요 기독교 교단 지도자들이 제안된 헌법 개정안이 민주적 안전장치를 약화시킬 수 있다며 강한 우려를 나타냈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에 따르면, 짐바브웨가톨릭주교회의, 짐바브웨교회협의회, 짐바브웨복음주의협회를 대표하는 짐바브웨기독교교파수장협의회(ZHOCD)는 최근 성명을 내고 입법자들에게 헌법의 완전성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 논란이 된 헌법 개정안(제3호)은 대통령 임기와 선거 제도 등 국가 권력 구조의 변화를 담고 있다. 특히 대통령제를 […]
[러시아] 한국인 선교사에 이민법 혐의 적용… 최대 17년형 위기

“그 날까지 그가 능히 지키실 줄을 확신함이라” 러시아 하바롭스크에서 구금 중인 한국인 여성 박태연 선교사(69)가 이민법 관련 혐의 3건으로 최대 17년형에 처할 위기에 놓였다. 현지 당국은 최근 추가 혐의를 적용하고 수사를 연장했으며, 첫 재판은 4월 말 열릴 것으로 보인다. 박 선교사는 지난 1월 체포된 이후 현재까지 이민 구금시설에 수감돼 있다. 당국은 박 선교사가 한국인들의 러시아 […]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군, 카불 재활병원 폭격”… 최소 408명 사망 발표

“그리스도의 평강이 너희 마음을 주장하게 하라”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 간 무력 충돌이 3주 넘게 이어지는 가운데, 아프간 탈레반 정부가 파키스탄군이 카불의 대형 병원을 공습해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파키스탄 측은 이를 전면 부인하며 군사·테러 지원 시설만을 정밀 타격했다고 반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함둘라 피트라트 아프간 정부 부대변인은 파키스탄군이 전날 밤 카불의 2,000 병상 규모 마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