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9일
복음을 살아내게 하시는 성령님

“그 날 후에 새 영으로 새 마음에 영원히 내주하러 오시다” 1) 내주하러 오신 성령님 죄인 된 인간은 율법을 이루어낼 수 있는 존재가 아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십자가에서 죄인인 우리의 죄의 값을 지불하시고, 율법의 요구를 충족시키신 복음을 완성하셨다. 복음은 하나님의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신다. 하나님의 영을 […]
[세계] 서구서 “신앙 없이도 도덕적 삶 가능”… 도덕관 변화

“그 기쁘신 뜻대로 예정하사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느니라” 퓨리서치센터는 2026년 3월 5일 ‘2025년 봄 글로벌 태도 조사’ 보고서를 통해 도덕적 삶과 신앙의 관계에 대한 세계 각국의 인식을 비교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유럽·아프리카·아시아·아메리카 등 24개국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덕적으로 살기 위해 하나님을 믿어야 한다”는 인식은 전 세계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였다. 다만 지역별 차이는 뚜렷했다. 유럽과 […]
[아이티] 치안 붕괴 심화… 갱단 폭력에 10개월간 5,519명 사망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아이티가 정부 치안 붕괴와 갱단 세력 확장으로 극심한 무질서에 빠진 가운데, 지난 10개월간 갱단·정부 보안군·민간군사기업·자경단 간 충돌로 5,500명 넘게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고 26일 연합뉴스가 인포바를 인용해 보도했다. 유엔인권사무소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3월 1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약 10개월간 5,519명이 숨지고 2,608명이 부상했다. 2016년 이후 선거를 치르지 못한 아이티는 2021년 조브넬 모이즈 […]
[유럽] 유럽 기독교의 최대 도전, 이슬람 아닌 ‘무종교’

“내가 생명수 샘물을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라” 유럽에서 기독교가 직면한 가장 큰 도전은 이슬람이 아니라 ‘무종교’라는 분석이 나왔다. 퓨리서치센터 연구에 따르면, 무종교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며 기독교의 주요 변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프랑스는 기독교 46%, 무슬림 9%, 무종교 43%로 종교적 다양성이 가장 높았고, 영국은 기독교 49%, 무종교 40%로 나타났다. 벨기에(무종교 39%)와 독일(무종교 36%)도 비슷한 흐름을 보였으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