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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12일
박해받는 교회 매년 증가해

월드와치리스트가 발표된 이래로 가장 높은 수준의 박해지수를 기록했다! 전 세계 국가들의 박해와 차별의 정도를 기록한 오픈도어 선교회(Open Door)의 2022 기독교 박해지수 리스트(월드와치리스트, World Watch List)에서 약 3억 6,000만 명의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이유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보다 무려 2,000만 명이 증가한 수치다. 또한 전 세계 기독교인 7명 중 1명이 박해 받고 있다는 뜻으로, 29년 […]

[코스타리카] ‘존엄한 죽음’ 법안 논란… 복음주의 연맹 “안락사 길 열 수 있어” 우려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코스타리카에서 이른바 ‘존엄한 죽음’ 법안을 둘러싸고 복음주의 진영의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고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가 최근 전했다. 코스타리카 복음주의연맹(FAEC)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해당 법안이 생명 종결과 관련된 판단에 있어 취약한 환자들을 위험에 노출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이 법안은 국회에서 논의가 진행 중이다. 연맹은 법안에 법적·윤리적 공백이 존재한다고 지적하며, 특히 […]

[미국] 뉴욕시장 관저 앞 폭탄투척 10대들 “최대 60명 살해 노렸다”

“돌이키고 돌이키라 너희 악한 길에서 떠나라” 미국 뉴욕에서 10대 남성 두 명이 사제 폭탄을 이용해 대규모 인명 피해를 노린 사건의 전말이 공소장을 통해 드러났다. 현지 언론 뉴욕타임스 보도에 따르면, 미 연방검찰은 이들이 극단주의 조직 이슬람국가에 영향을 받아 테러를 계획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맨해튼의 그레이시 맨션 인근에서 시위대를 겨냥해 폭탄을 투척했으나 장치가 작동하지 않아 실제 인명 […]

[인도] 라자스탄 기독 학교 인가 취소… 300여 명 학생 전학 통보

“우리는 보고 들은 것을 말하지 아니할 수 없다” 인도 라자스탄주 둥가르푸르 지역의 기독교계 세인트폴 학교가 힌두 극단주의 단체들의 표적이 된 가운데, 최근 당국이 학교 운영 인가를 취소했다. 국제크리스천컨선에 따르면 이 학교는 2025년 9월부터 압박을 받아왔으며, 이는 주정부의 개종금지법 추진 시기와 맞물린다. 지난해 말 시위 이후 교육 당국은 위생 문제와 학생 건강 이상 등을 이유로 기숙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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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일
코스타리카(Costa Rica)
0611 A리비아
[리비아] 리비아발 난민선 전복… 최소 10명 사망·48명 구조
0611 A아프가니스탄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복장 규정 위반 이유로 여성 21명 구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