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4일
나우루(Nauru)/ 누벨칼레도니(Nouvelle-Calédonie)

“여호와는 나의 힘과 나의 방패이시니 내 마음이 그를 의지하여 도움을 얻었도다!(시편 28:7)” 나우루(Nauru) 》 기본정보 대륙|오세아니아인구|9,811명면적|21㎢(울릉도의 1/4배) 남태평양에 산호섬으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독립공화국.수도|행정중심도시 야렌주요종족|전체 7개 미크로네시아인(나우루인 50%, I-키리바시인 19%) 71%, 중국인 12.7%, 코카서스인 6.7%, 투발루인 6.7% 미전도종족 4%공용어|나우루어, 영어전체언어|7개 성경번역|전부 7종교|기독교 85.6%(개신교 50%, 가톨릭 30%), 무종교 7.6%, 종족종교 5.1%, 불교 1.3% 복음주의 12.6% 1천2백 명 […]
[파키스탄] 기독교 여성, ‘개종·결혼 요구’… 거부 시 살해 협박

“여호와께서 그를 호위하시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파키스탄에서 한 기독교 여성이 이슬람으로 개종하고 결혼하지 않으면 살해하겠다는 협박을 받은 사건이 발생해 논란이 커지고 있다고 에반젤리컬포커스가 전했다. 현지 경찰은 부활절 당일, 해당 여성을 위협한 남성을 체포했지만 가족들은 여전히 신변 안전을 우려하고 있다. 피해 여성은 친척을 만나기 위해 고향을 찾았다가 지인의 협박을 받았으며, 손으로 쓴 편지를 통해 개종과 결혼을 […]
[수단] 내전 속 난민촌서 복음 확산… 성경 번역 사역도 활발

“내가 내 양을 찾고 찾되 좋은 꼴을 먹이고 높은 산에 두리라” 수단 내전과 기독교 박해로 대규모 난민이 발생한 가운데, 오히려 수단 인접국 난민촌에서는 이슬람 통제가 약해지면서 복음 전파와 성경 번역 사역이 새로운 선교의 통로로 떠오르고 있다고 미션네트워크가 21일 전했다. 수단은 2023년 내전 발발 이후 극심한 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이슬람이 여전히 국교로 남아 기독교인 박해와 교회 […]
[아메리카] 미국·멕시코 동시다발 총격… 어린이·관광객 희생 잇따라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주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미국과 멕시코에서 같은 시기 대형 총격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어린이와 관광객 등 민간인 피해가 이어졌다. 미국 루이지애나주 슈리브포트에서는 한 남성이 자녀 7명을 포함한 어린이 8명을 총기로 살해한 뒤 도주하다 경찰 추격 끝에 사망했다. 희생된 아이들은 모두 11세 이하였으며, 범인의 아내와 또 다른 여성도 중상을 입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