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6일
통가(Tonga)/핏케언 제도(Pitcairn Islands)

“주는 나의 피난처시요 살아 있는 사람들의 땅에서 나의 분깃이시라!(시편 142:5)” 통가(Tonga) 》 기본정보 대륙|오세아니아인구|10만5천 명면적|747㎢(제주도의 1/3배) 남태평양에 피지에서 600㎞ 떨어진 171개 산호섬과 화산섬으로 구성.수도|누쿠알로파(2만3천 명)주요종족|전체 5개 통가인 96.5%, 혼혈인 1.6%, 기타 1.9% 미전도종족 0공용어|통가어전체언어|4개 성경번역|전부 2종교|기독교 95.9%(개신교 43%, 유사기독교 24%), 기타 3.6%, 무종교 0.5% 복음주의 15.7% 1만6천 명 》 나라개요 통가는 유럽인들이 오기 전부터 통가 […]
[나이지리아] 보코하람 추정 세력, 여성·아동 176명 납치… 처형하겠다 “위협”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라” 나이지리아 콰라주 워로(Woro) 공동체에서 보코하람으로 추정되는 무장세력이 여성과 아동 176명을 납치한 뒤, 정부에 7일 내 요구를 수용하지 않을 경우 인질을 살해하겠다는 최후통첩을 보냈다. 현지 매체 트루스나이지리아는 지난달 29일 보도를 통해 이번 사건이 지역 안보 불안을 크게 증폭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워로의 전통 통치자이자 피해자 가족인 살리후 비오는 […]
[한국교회] “기독 언론조차 이란의 기독교 박해 침묵”

“의인의 혀는 정의를 말하니 그의 걸음은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한국 주요 언론의 이란전 보도가 동맹국의 안보 역할과 이란 체제의 인권 문제를 균형 있게 다루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특히 이란 내 기독교 박해와 종교 자유 문제를 사실상 외면하고 있다는 점에서, 보도의 편향성이 심각하다는 지적이다. 복음언론인회와 한국교회언론회는 4월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2월 28일 이란전 […]
[북한] “하나님을 지우고 수령을 세웠다”… 북한, 기독교 ‘구원 서사’ 훔쳐 체제 유지

“죽임을 당하신 어린양은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미국 워싱턴 브루킹스연구소가 지난 27일 ‘북한의 권력·종교·이념’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언론인과 전직 외교 당국자들이 참여한 이 자리에서, 북한 김씨 일가가 기독교의 영적 구조와 서사를 교묘히 차용해 독재 권력을 공고히 해왔다는 심층 분석이 집중적으로 제기됐다. 월스트리트저널(WSJ) 조너선 청(Jonathan Cheng) 중국 지국장은 이 역설의 역사적 뿌리를 짚었다. 19세기 말 평양은 ‘동방의 […]
[다음세대] 샬롬나비 “AI 시대 미래 지도자인 어린이, 성경적 세계관과 사랑으로 양육하자”

“여호와를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논평을 발표하고, AI 시대의 쓰나미 속에서 미래의 지도자인 어린이들을 성경적 가치관으로 양육하며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사회적 환경을 만들어가야 한다고 촉구했다. 샬롬나비는 1일 논평에서 “1922년 소파 방정환 선생이 어린이날을 선포한 지 104년을 맞이했다”며 “오늘날 어린이들은 자연보다 문명의 이기 속에서 건강한 성장에 어려움을 […]
[콩고민주공화국] ISIS가 기독교인 60여명 살해… 종교 박해 양상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콩고민주공화국 북동부 이투리주 맘바사 지역 바프와코아 마을에서 이달 초 아이시스(ISIS.이슬람국가) 중앙아프리카지부(ISCAP) 소속 무장세력이 야간 공격을 감행해 기독교인 최소 60명이 살해됐다고 에반헬리코 디히탈이 보도했다. 테러조직의 선전 매체인 아마크 통신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ISIS 계열)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대원들이 밤사이 마을에 침입해 주민들을 공격했고, 군의 즉각적 개입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공격 후 […]
[일본] 병원·장기 요양 시설서 환자 ‘성폭력·학대 경험’ 15%

“불쌍히 여기는 자는 주를 공경하는 자니라” 일본 병원과 장기 요양 시설에서 환자를 상대로 한 성폭력·학대 사례가 적지 않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고 뉴시스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를 인용해 1일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최근 전국의 병원과 장기 요양 시설을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 조사 결과, 응답한 기관 1,113곳 중 15% 이상이 성폭력 또는 학대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 신고자의 연령대는 19-39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