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8일
파푸아뉴기니(Papua New Guinea)

“파푸아뉴기니여, 나라들은 네 빛으로, 왕들은 비치는 네 광명으로 나아오리라!(이사야 60:3)” 》 기본정보 대륙|오세아니아인구|960만 명면적|462,840㎢(한국의 4.8배) 남태평양 서쪽 끝 뉴기니섬 동반부에 위치.수도|포트모르즈비(40만 명)주요종족|전체 885개 멜라네시아인 96%(엔가족, 멜파족, 훌리족, 쿠만족, 파푸아족, 카마노족, 골린족 등), 미크로네시아인 2%, 폴리네시아인 1% 미전도종족 1개(유대인 1,100명)공용어|토크피진어, 영어, 히리모투어전체언어|827개 성경번역|전부 20, 신약 268, 부분 134종교|기독교 94.4%(개신교 52%, 가톨릭 25%), 종족종교 5%, 무종교 0.5% […]
[알제리] 개신교회 대부분 폐쇄… 기독교인들, 지하 활동으로 내몰려

“우리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이름을 자랑하리로다” 알제리에서 비무슬림 예배에 대한 통제가 강화되면서 개신교 교회 대부분이 문을 닫고, 많은 기독교인들이 가정교회나 비공식 모임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개적인 예배가 어려워지면서 신앙 생활이 점점 사적인 영역으로 밀려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 보도에 따르면 이러한 조치는 일회성이 아니라 2017년 이후 지속적으로 시행돼 온 정책의 연장선이다. 유럽법과정의센터는 이를 국제 […]
[중국] 국제 인권회의 중국 압박에 취소… ‘대만 활동가 참가’ 문제 삼아

“거만한 자들과 미련한 자들은 나의 책망을 듣고 돌이키라”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5일 열릴 예정이던 국제 인권회의 ‘라이츠콘 2026(RightsCon 2026)’이 대만 관련 인사들의 참가를 문제 삼은 중국의 압박으로 개막을 며칠 앞두고 전격 취소됐다고 자유아시아방송이 4일 보도했다. 이 회의는 인터넷 검열, 전자 감시, 사이버 전쟁, 표현의 자유 등 디지털 시대 인권을 논의하는 세계 최대 규모 국제 행사로, 올해 […]
[중동] 홍해 선박 납치 확산… 예멘 후티·소말리아 해적 결탁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예멘의 친이란 반군 후티와 소말리아 해적이 결탁해 홍해와 아덴만 일대에서 유조선 납치 등 해상 범죄가 재확산되고 있다고 4일 연합뉴스가 폭스뉴스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란 전쟁으로 호르무즈 해협이 불안정해지자 에너지 수송로로서 홍해의 중요성이 커지며 약탈 대상이 늘어난 점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지난 2일 예멘 남부 샤브와 인근 해상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