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16일
말리, 무장단체 테러와 쿠데타에도 선교 이뤄져

알카에다와 이슬람 무장세력들, 선교사와 기독교인들 납치 말리에는 약 47만6,000명의 기독교인이 있으며 이는 2,080만 명이 넘는 인구의 2.3%이고 복음주의자들은 1%가 되지 않는다. 무슬림은 89%이며 수피즘에서 영향을 받은 말리크파 수니파 이슬람이다. 2012년 쿠데타 이후 북부 지역으로 들어온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인 알카에다가 이슬람 국가를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기독교인들은 남부로 피신했다. 교회 건물과 목회자들의 집은 파괴됐다. 이슬람에서 개종한 기독교 […]
[프랑스] 유럽 복음주의 청년 집회 ‘에코 2026’ 열린다… 6,500여 명 참석 예정

“하나님의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이달 프랑스 중부에서 열리는 대규모 청년 집회 ‘에코(ECHO) 2026’에 유럽 각국에서 온 수천 명의 복음주의 청소년·청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ECHO 2026은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클레르몽페랑의 제니스 도베르뉴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프랑스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France)가 주최하고, 프랑스하나님의성회 청소년·어린이 사역 부서인 MOOV 025가 후원한다. 복음주의 매체 에반젤리크닷인포(Evangelique.info)에 따르면, 현재까지 약 […]
[북한] 北 억류 선교사 3인, 아르헨티나서 ‘인권상’ 받는다

“내 종 이스라엘아 너는 나에게 잊혀지지 아니하리라” 북한에 10년 넘게 억류돼 생사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는 한국인 선교사 3명이 아르헨티나에서 인권 옹호 공로를 인정받게 됐다. 국제 기독교 인권단체 국제기독연대(ICC)는 김정욱·김국기·최춘길 선교사가 오는 8월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그라시엘라 페르난데스 메이히데 인권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세 선교사는 중국 접경 지역에서 탈북민 지원과 선교 활동을 펼치다 북한 당국에 체포돼 무기노동교화형을 […]
[이탈리아] 법원, 4세 아동에 ‘법적 부모 3명’ 인정 판결

“너희가 범한 모든 죄악을 버리고 마음과 영을 새롭게 할지어다” 이탈리아 법원이 4세 아동에게 법적 부모 3명을 인정하는 판결을 내렸다고 13일 뉴스1이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해당 아동은 독일에서 태어나 동성 결혼한 남성 2명과 함께 생활해 왔으며, 그중 1명은 아동의 생물학적 아버지다. 이 남성은 자신들의 친구인 한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를 얻었고, 이탈리아계 독일인인 다른 남성이 독일법에 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