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1일
니카라과(Nicaragua)

“니카라과여, 주께서 마음에 두신 기쁨으로 기뻐하라!(시편 4:7)”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 630만 명면적|130,370㎢(한국의 1.3배) 중앙아메리카 중앙부에 온두라스와 코스타리카 사이에 위치.수도|마나과(108만 명)주요종족|전체 18개 메스티소 90.3%, 아프리카계 니카라과인 4.2%, 아메리카 원주민 3.3%, 기타 2% 미전도종족 0공용어|스페인어전체언어|11 성경번역|전부 7, 부분 1종교|기독교 96.2%(개신교 16%, 가톨릭 67%), 무종교 2.1%, 종족종교 1.6% 복음주의 42.9% 268만 명 》 나라개요 니카라과는 콜럼버스의 상륙 이후 […]
[헝가리]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신 정부 출범에 우려… “성경적 가치 법률 흔들릴 수 있다”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헝가리에서 친(親)유럽 성향의 페테르 머저르 정부가 출범하면서, 현지 복음주의 기독교인들 사이에서는 가족·성윤리 정책과 ‘성경적 가치’에 기반한 법률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유럽연합(EU)의 영향력이 더 강해질 수 있다는 점에 보수 기독교계가 긴장하고 있다. 에반젤리컬포커스에 따르면, 16년간 헝가리를 이끌어 온 빅토르 오르반 전 총리가 최근 총선에서 패배했다. 새 총리 머저르는 과거 오르반의 피데스(Fidesz)당 소속이었으나 이후 결별해 티서(Tisza·존중과 자유)당을 창당했고, 개혁과 부패 척결을 내세워 야권의 지지를 얻었다. 머저르는 보수 성향이지만 오르반보다 EU와의 협력에 더 개방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반면 오르반은 재임 기간 기독교 문화와 가족 중심 가치를 강조해 왔다. 그는 결혼을 “남성과 여성 사이의 결합”으로 규정하고, “어머니는 여성이고 아버지는 남성”이라는 내용을 담은 헌법 개정을 추진했다. 또 오르반 정부는 LGBTQ 및 성별 이념 확산을 제한하는 정책을 시행하며 유럽 보수 진영과 기독교계의 지지를 받았다. 그는 EU의 진보 성향 정책과 ‘워크(woke)’ 문화에 반대하며 헝가리의 기독교 정체성을 강조해 왔다. 반면 비판자들은 그를 권위주의적 지도자라고 평가해 왔다. 정권 교체 이후 헝가리 복음주의권 내부에서는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헝가리복음주의연맹 회장 이슈트반 호르바트는 일부는 새 정부의 변화를 기대하지만, 상당수는 기독교인들의 상황이 더 어려워질 수 있다고 우려한다고 전했다. 이 같은 우려의 배경에는 EU의 지속적인 압박이 있다. 유럽연합 집행위원회는 헝가리에 기본권 확대와 가족 가치 관련 정책 완화를 요구해 왔다. 호르바트는 “EU와 유럽국민당(EPP)의 압력 아래 성경적 가치에 기반한 법률들이 바뀔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어메리칸싱커는 머저르 정부가 공교육 분야에 LGBT 친화 성향 인사들을 임명하고, 헝가리 최초의 24시간 LGBTQ 방송 채널 승인도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보수 기독교계는 기존 가족·아동보호 정책이 빠르게 약화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로마서 8:6-7) 하나님, 헝가리에 친유럽 성향의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여 반성경적인 정책과 법률이 강화될 수 있는 상황을 돌보아 주십시오. 주님이 정해 놓으신 질서를 거스르고 말씀을 지켜 행하지 않는 육신의 삶의 최후가 사망임을 알게 하소서. 그리하여 완악함에서 돌이켜 생명의 자리로 인도해 주옵소서. 이 땅의 교회가 세상과 죄와 타협하지 않고, 우리 가운데 거하시며 싸우시는 주님을 의지하여 기도로 나아가게 하소서. 주의 말씀을 따라 순종하는 거룩한 예수교회를 통해 헝가리에 주의 나라가 부흥케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prayer@prayer24365.org
[멕시코] 무장 괴한 총격으로 최소 10명 사망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 노릇하리라” 멕시코 중부에서 무장 괴한의 총격으로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18일 뉴스1이 AF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사건은 푸에블라주 테우이칭고의 한 주택에서 발생했다. 이번 공격으로 남성 6명, 여성 3명, 미성년자 1명 등 총 10명이 사망했다. 이다미스 파스토르 푸에블라주 검사는 피해자 중 6명이 한 가족이며 나머지 4명은 노동자로 확인됐다며, 사건이 […]
[스리랑카] 국제 온라인 사기 조직 새 거점 부상

“타국인을 모아 네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게 하라” 스리랑카가 국제 온라인 사기 조직들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17일 뉴스1이 AF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기존 범죄 거점이었던 캄보디아와 미얀마에서 강력한 단속이 이어지자 사기 조직들이 스리랑카로 이동하는 이른바 ‘풍선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비교적 느슨한 비자 제도와 안정적인 고속 인터넷 환경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스리랑카 당국은 올해 들어 사이버 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