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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6일
멕시코(Mexico) 2

“주 여호와께서 공의와 찬송을 멕시코 앞에 솟아나게 하시리라!(이사야 61:11)”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1억2천8백만 명면적|1,958,201㎢(한국의 20배) 미국 아래 중앙아메리카에서 가장 큰 나라.수도|멕시코시티(2천2백만 명)주요종족|전체 343개 메스티소 62%, 아메리카 원주민 21%, 유럽계 미국인 10%, 탈부족화한 원주민 7% 미전도종족3개(0.1%)공용어|스페인어전체언어|293개 성경번역|전부 35, 신약 134, 부분 47종교|기독교 88.9%(개신교 11.2%, 가톨릭 77.7%), 무종교 2.7%, 종족종교 1.8% 복음주의10.5% 1천7백만 명 》 나라개요 멕시코는 마약 […]

[미국] 통신사, 휴대전화의 LGBTQ·음란물 차단 서비스 선보여

“주께서 너희 마음을 인도하시기를 원하노라” 미국의 한 이동통신 기업이 음란물과 엘지비티(LGBTQ) 콘텐츠, 극단적 폭력물 등을 차단하는 기능을 내세운 기독교 가정용 휴대전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스페인 기독매체 에반헬리코디히탈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기업 ‘라디언트 모바일(Radiant Mobile)’은 T모바일(T-Mobile)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이동통신 서비스로, 네트워크 차원에서 유해 콘텐츠를 차단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회사 측은 이를 “예수님 중심의 디지털 환경” 구축이라고 설명했다. […]

[온두라스] 온두라스 하루 새 연쇄 총격… 경찰 포함 최소 25명 사망

“주의 도를 가르치리니 죄인들이 주께 돌아오리이다” 온두라스에서 하루 사이 두 건의 대형 총격 사건이 발생해 경찰관들을 포함해 최소 25명이 숨지면서 중남미 지역 범죄조직의 폭력 문제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외신들에 따르면, 북부 콜론주 트루히요의 한 야자 농장에서 무장 괴한들이 총기를 난사해 노동자 최소 19명이 사망했다. 당국은 해당 지역이 오랫동안 토지 분쟁과 마약 밀매 통로를 둘러싼 범죄조직들의 […]

[방글라데시] 홍역 확산, 두 달간 어린이 481명 사망

“그가 너를 심한 전염병에서 건지실 것임이로다” 방글라데시에서 수십 년 만에 가장 심각한 수준의 홍역 확산이 이어지면서 지난 두 달 동안 어린이 481명이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21일 뉴스1은 AFP통신을 인용해, 방글라데시 보건부가 최근 24시간 동안 6명이 추가로 사망해 지난 3월 15일 이후 홍역 관련 사망자가 총 48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확진 및 의심 사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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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
중동(Middle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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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복음주의 지도자들, 7월 ‘기도의 달’ 선포…총회 동성관계 논의 앞두고 기도 촉구
0721 A미국
[미국] 교육구, ‘학생 성 정체성 부모 비공개’ 정책 논란… 학부모, 학교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