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31일
중국교회, 핍박에도 예배와 복음전파 계속하다

혹독한 공산정권 아래 성장한 중국교회, 다시 박해 앞에 서다 중국의 기독교인은 대략 1억3,000만 명(오픈도어 선교회는 약 9,670만 명)으로 추산되는데, 대부분 공인받지 않은 가정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다. 공산당 정부가 승인하고 통제하는 교회(삼자 애국 운동)에 가입한 사람은 3,000만 명뿐이다. 공산당 정부가 계속 압박하고 억압해도 가정교회 지도자들은 정부가 승인한 교회에 가입하여 복음을 훼손하는 것을 거부하고 있다. 10년 전에는 […]
[6월 1주] 느헤미야52기도에 초대합니다.
<한주간> 교회 장소 느헤미야 하늘꿈연동교회 경기 수원 문선안 오창효성교회 충북 청주 박삼열 <한걸음> 교회 장소 기도시간 느헤미야 초대교회 서울 종로구 화 13-16시 김구남 한국중앙교회 서울 광진구 금 15-20시주일 15-17시 김효순 빛과소금선교회 서울 광진구 화~목 10-20시 권보현 여의도소망교회 서울 영등포구 금 18-22시 이경희 금강아산병원 서울 마포구 월~수 10-16시 이경희 예수마을교회 서울 중구 토 15-17시 한지은 예승센터 […]
[쿠바] 미등록 교회 목회자 아들 수개월째 구금… 의료 지원도 차단돼 우려

“우리가 너의 승리로 말미암아 개가를 부르리로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국제 기독교 박해 감시 단체 오픈도어선교회(Open Doors)가 쿠바 당국이 16세 기독교인 소년을 장기간 구금하고 의료 치료까지 거부하며, 미등록 복음주의 교회를 운영하는 부모를 압박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금된 소년은 조나단 무이르 부르고스(Jonathan Muir Burgos)로, 지난 3월 아버지 엘리에르 무이르 아빌라(Elier Muir Ávila) 목사와 함께 반정부 시위에 참여했다가 체포됐다. […]
[멕시코] 베라크루스 복음주의 교회들, 폭력 증가 속 ‘평화 차량기도회’ 개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멕시코 베라크루스의 복음주의 교회 성도들이 최근 폭력과 치안 불안이 심화되는 가운데 평화 회복을 촉구하는 차량 행진과 연합 기도회를 열었다고 에반헬리코디지털이 25일 보도했다. 성도들은 지난 23일 흰색·빨간색·남색 계열의 옷을 입고 풍선과 음향 장비를 준비해 찬양과 기도를 이어갔으며, 행진은 플라사 데 라 소베라니아에서 시작해 말레콘 대형광장에서 마무리됐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가 베라크루스를 비롯해 […]
[미국] 코네티컷주, 홈스쿨링 신고·신원조사 의무화 추진 논란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라” 미국 코네티컷주에서 홈스쿨링 가정에 대한 정부 신고와 신원조사를 의무화하는 법안이 추진돼 논란이 일고 있다. 법안은 홈스쿨링 가정이 매년 교육 의향서를 제출하고, 공립학교에서 전환할 경우 아동가족국(DCF) 신원조사를 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수 진영과 홈스쿨링 단체들은 이를 “부모를 잠재적 범죄자처럼 취급하는 위헌적 조치”라고 반발했다. 홈스쿨법률보호협회는 아동 학대 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