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엘살바도르(El Salvador)

“여호와를 자기 하나님으로 삼은 엘살바도르는 복이 있도다!(시편 33:12)”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657만 명면적|21,041㎢(한국의 1/5배) 중앙아메리카 태평양 연안에 과테말라, 온두라스에 접해 있음.수도|산살바도르(111만 명)주요종족|전체 10개 메스티소(살바도르인) 93.4%, 아메리카 원주민(인디언 혼혈인, 피필족, 렌카족) 5.5%, 기타 1.1% 미전도종족 1개(투르크족 600명)공용어|스페인어전체언어|8개 성경번역|전부 5, 신약 1, 부분 2종교|기독교 94.5%(개신교 24%, 가톨릭 58%), 무종교 4.8%, 종족종교 0.4% 복음주의 44.9% 293만 명 》 나라개요 […]
[중국] 하나님을 지우고 당(黨)을 세우다: 성경마저 다시 쓰는 중국 공산당의 민낯

“이것들을 증언하신 이가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속히 오리라”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최근 사무엘 벤우르의 기고문을 통해, 중국 공산당이 시진핑 체제 아래 ‘기독교 중국화’를 추진하며 성경 내용을 왜곡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공산당이 기독교에 사회주의 핵심 가치를 주입하기 위해 자체 성경 번역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미 일부 지역에서는 십계명과 창세기 내용이 삭제되거나 시진핑 어록으로 대체됐다고 지적했다. 특히 “너는 […]
[영국] 니트 청년 100만 명 돌파… ‘잃어버린 세대’ 경고

“나는 항상 소망을 품고 주를 더욱더욱 찬송하리이다” 영국에서 취업·교육·직장훈련에 참여하지 않는 ‘니트(NEET)족’ 청년 인구가 100만 명을 넘어선 가운데, 향후 5년 내 125만 명까지 증가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고 29일 연합뉴스가 AF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영국 정부 의뢰 청년 취업 관련 보고서에 따르면, 16-24세 청년 중 니트족 인구가 올해 1분기에 2013년 이후 처음으로 100만 명을 돌파했다. 보고서는 […]
[유럽] 벨기에·네덜란드 안락사 사망자 2025년 역대 최다… “전체 사망의 최대 6% 차지”

“사형 선고를 받은 줄 알았으니 이는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심이라” 벨기에와 네덜란드에서 2025년 안락사 및 조력자살로 인한 사망자 수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제도 확산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에서는 2025년 안락사 또는 조력자살 사망이 4,486건으로 전년 대비 12% 이상 증가했으며, 2003년 235건과 비교하면 1,800% 넘게 급증했다. 주요 사유는 암이 절반에 가까웠고 복합질환이 30%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