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4일
우루과이(Uruguay)

“우루과이는 나의 증인, 나의 종으로 택함을 입었느니라!(이사야 43:10)”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340만 명면적|176,215㎢(한국의 1.7배) 남아메리카 동남부 대서양 연안에 브라질과 아르헨티나 사이에 위치.수도|몬테비데오(176만 명)주요종족|전체 34개 우루과이 백인 76%, 뮬라토 7.3%, 메스티소 2.5%, 이탈리아인 2.3%, 아프리카계 우루과이인 2%, 갈리시아인 1.2% 미전도종족 1개(인구의 0.5%)공용어|스페인어전체언어|23개 성경번역|전부 22, 부분 1종교|기독교 66.5%(개신교 6%, 가톨릭 54%), 무종교 25.4%, 종족종교 7.2%, 이슬람교 0.1%, 기타 […]
[케냐] 항소법원, “낙태는 헌법상 권리 아니다” 판결

“공의로운 길에 생명이 있나니 그 길에는 사망이 없느니라” 케냐 사법부가 낙태 문제를 둘러싼 법적 기준을 다시 제한하는 판결을 내리면서 사회적 논쟁이 재점화되고 있다. 기존보다 넓게 해석됐던 낙태 접근권이 축소되며, 법과 의료 현장 모두에 적지 않은 파장이 예상된다. 케냐 항소법원은 2022년 고등법원의 판단을 뒤집고, 낙태가 헌법상 일반적 권리가 아니라는 점을 분명히 했다. 이번 결정은 낙태 접근성을 […]
[미얀마] 광산용 폭약 폭발… 최소 46명 사망·70여명 부상

“그들이 환난 중에 부르짖으매 고통에서 구원하시리라” 미얀마 북부 반군 장악 지역에서 대규모 폭발 사고가 발생해 최소 46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다고 1일 연합뉴스가 AP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사고는 중국 접경지대인 미얀마 샨주 남캄 타운십의 카웅탓 마을의 한 건물에서 지난달 31일 발생했다. 구조대는 어린이 6명을 포함한 46구의 시신을 수습했으며 부상자도 74명에 달해 사망자가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
[우루과이] 안락사 제도 시행 후 첫 사례… 말기암 환자 대상 시행

“주는 죄악을 기뻐하지 아니하시나이다” 우루과이에서 안락사 제도 시행 이후 처음으로 말기암 환자에 대한 안락사가 시행됐다고 연합뉴스가 AFP통신 등을 인용해 최근 보도했다. 첫 안락사는 수도 몬테비데오에서 말기암을 앓고 있던 69세 여성을 대상으로 지난달 22일 시행됐다. 전자 사망진단서에는 근본 사인이 특정 암 질환이며, 최종 사인은 안락사로 기록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은 안락사가 제도 도입 초기에는 주로 말기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