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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9일
캐나다(Canada)1

“캐나다여, 오직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박국 2:4)”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3천823만 명면적|9,984,670㎢(한반도의 99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수도|오타와(142만 명), 토론토(631만 명), 몬트리올(427만 명)주요종족|전체 296개 영국계 캐나다인 42.3%, 프랑스계 캐나다인 20.3%, 중국인 3.3%, 이탈리아인 1.7% 미전도종족 61개(인구의 7.3%)공용어|영어, 프랑스어전체언어|228개 성경번역|전부 130, 신약 37, 부분 35종교|개신교 12%, 가톨릭 29.9%, 무종교 34.6%, 이슬람교 4.6%, 종족종교 2.7%, 힌두교 1.8% […]

[중동] “전쟁 속 무슬림들, ‘왜 살인의 종교 따라야 하나’ 질문하기 시작”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로다” 중동 전역에서 전쟁과 분쟁이 격화되면서 수많은 주민들이 가족과 삶의 터전을 잃고 불안한 미래에 놓여 있는 가운데, 일부 무슬림들 사이에서는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다. 무슬림 대상 선교단체 호라이즌 인터내셔널(Horizons International)의 조지스 후스니 목사는 “혼란 속에서 많은 무슬림들이 이슬람에 의문을 품고 예수님께 나아오고 […]

[미국] 뉴욕주, 법률서 ‘어머니·아버지’ 표현 삭제 추진 논란

“너는 여자와 동침함 같이 남자와 동침하지 말라” 미국 뉴욕주 의회가 주 법률에서 ‘어머니(mother)’와 ‘아버지(father)’를 성중립 용어로 대체하는 법안을 통과시켜 논란이 일고 있다고 라이프뉴스가 4일 보도했다. 상원법안 9316호는 가족법과 아동 양육권, 교육 관련 법률 등에서 ‘어머니’를 ‘임신·출산한 부모(gestating parent)’로, ‘아버지’를 ‘임신·출산하지 않은 부모(non-gestating parent)’로 변경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한 ‘친자확인(paternity)’은 ‘부모관계(parentage)’로 바꾸도록 했다. 민주당 소속 루이스 […]

[캐나다] 복음주의자들, 기독교 핵심 교리에 혼란… 제자훈련 필요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도다” 캐나다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 기독교 핵심 교리에 대한 이해 부족과 혼란이 광범위하게 나타났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캐나다 리고니어 미니스트리와 라이프웨이 리서치가 실시한 ‘2026 캐나다 신학 현황’ 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자의 73%는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눈에 순수하게 태어난다”고 답했고, 60%는 “대부분의 사람은 본래 선하다”고 응답했다. 또한 45%는 “예수는 위대한 교사였지만 하나님은 아니다”라는 주장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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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21일
중동(Middle e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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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복음주의 지도자들, 7월 ‘기도의 달’ 선포…총회 동성관계 논의 앞두고 기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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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육구, ‘학생 성 정체성 부모 비공개’ 정책 논란… 학부모, 학교 상대 소송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