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7월9일
바하마(The Bahamas)/미국령 버진제도(Virgin Islands)

“네가 진리 안에서 행한다 하니 내가 심히 기뻐하노라!(요한3서 1:3)” 바하마(The Bahamas) 》 기본정보 대륙|아메리카인구|35만 명면적|13,880㎢(한국의 1/9배) 북아메리카의 동쪽 대서양에 미국 플로리다주와 쿠바 사이에 700개의 산호섬.수도|나소(28만 명)주요종족|전체 9개 아프리카계 카리브해인 62.3%, 바하마인 23.8%, 아이티인 7.9%, 미국인 2.1%, 자마이카인 1.6%, 유럽인 1.5% 미전도종족 0공용어|영어전체언어|6 성경번역|전부 4종교|개신교 58%, 가톨릭 16%, 무종교 3.2%, 기타(바하이교 등) 1.4%, 종족종교 0.9% 복음주의 […]

[북아프리카] 교회 지도자, 30년 박해 속 현장 지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북아프리카의 한 기독교 지도자가 복음을 접한 뒤 약 30년 가까이 박해와 위협 속에서도 신앙과 사역을 지켜온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자신의 안전보다 새신자들을 돌보는 사명을 더 중요하게 여기며 현지에 남아 있다고 밝혔다. 글로벌크리스천릴리프에 따르면 ‘유수프’(가명)는 최근 기독교 신앙을 가졌다는 이유로 생명의 위협을 받고 있는 한 가족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 등, 북아프리카 지역의 신자들과 지속적으로 연락하며 사역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현지 기독교인들이 겪는 사회적 압박과 고립, 위협을 가까이에서 목격해왔다고 설명했다. 유수프는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성장했으며, 청소년 시절 극단주의 단체가 운영하는 훈련 캠프에서 종교 교육을 받았다고 회상했다. 그는 당시 음식과 관심, 삶의 목적을 제공받았지만 18세 무렵 그 길을 떠났다고 말했다. 이후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던 시기에 극적인 전환점을 맞게 된다. 그의 삶은 1997년 6월 12일 밤 바뀌었다. 당시 21세였던 그는 시험을 앞두고 들판에 앉아 있다가 배터리가 거의 다 된 라디오를 통해 아랍어로 진행되는 복음 방송을 듣게 됐다. 그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메시지가 깊이 남았다고 회상했다. 이후 그는 매일 밤 방송을 들으며 신앙에 대해 알아가기 시작했고, 누가복음을 받아 주변에 나누기도 했다. 그러나 마을 사람들의 반발은 거세졌고, 폭력과 협박 속에서 사실상 고립된 생활을 이어야 했다. 그는 생명의 위협까지 받았다고 증언했다. 현재 유수프는 여전히 일상 속에서 신앙에 대한 긴장과 압박을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가정과 지역사회, 직장 등 삶의 모든 영역에서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하면서도, 새신자들을 돕기 위해 자리를 떠날 수 없다고 말했다. 또한 그의 아내 역시 안전 문제로 인해 거취를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그는 브라질 교회들이 북아프리카를 위해 수년간 기도해온 사실을 언급하며, 이러한 기도가 지역의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고 평가했다. 끝으로 그는 전 세계 교회를 향해 박해받는 신자들과 사역자들을 위해 담대하게 기도해 달라고 요청했다(출처: 복음기도신문 종합).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빌립보서 3:13-14) 하나님, 삶의 의미를 잃고 방황하던 한 인생 가운데 찾아오셔서 주인이 되어 주시고 그리스도의 좋은 일꾼이 되어 교회를 섬기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자신을 아까워하지 않고 성령을 따라 행하는 그의 삶을 통해 주님을 믿게 된 자들이 세상과 타협하지 않는 믿음으로 부르신 부름의 상을 향해 달려가도록 인도해 주소서. 박해 가운데 있는 교회를 외면치 않으시고 친히 그 모든 걸음을 주장하시고 이끄시는 주를 알게 하셔서 온 교회가 보이는 상황을 주목하기보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기도정보제공: 기도24·365본부prayer@prayer24365.org

[한국] 정보통신망법 시행… 기자협회 “표현의 자유 위축 우려”

“너는 두려워하지 말고 힘써 소리를 높이라” 한국 정부가 불법·허위조작정보 대응을 목적으로 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7일부터 시행한 가운데, 언론계에서는 표현의 자유와 국민의 알 권리가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한국기자협회는 최근 성명을 통해 허위정보 대응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법 집행 과정에서 언론 보도와 공익적 비판 기능이 과도하게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개정안은 법원에서 허위조작정보로 확정된 내용을 […]

[나이지리아] 남동부 납치 급증… 생존자들 “몸값 못 내면 신장 적출 협박”

“오직 그만이 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원이시라” 나이지리아 남동부에서 몸값을 노린 납치 사건이 급증하며 주민 불안이 커지고 있다. 보안분석기관 SBM 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최근 1년간 특히 이모주를 중심으로 납치가 크게 늘었으며, 생존자들은 숲속으로 수십㎞를 강제 행군하고 굶주림과 오염된 물을 견디는 한편, 몸값이 지급되지 않으면 신장을 적출하겠다는 협박까지 받았다고 증언했다. 일부 피해자는 가족이 수백만~수천만 나이라의 몸값을 지급해 풀려났고, […]

느헤미야웹용_대지 1 사본 6
7월12일
내전과 전쟁 난민 증가
W_0711 이집트
[이집트] 기독교인, 유튜브 변증 영상 올렸다가 5년 중노동형 선고
0711 A우크라이나
[우크라이나] 강제징집 반발 격화… 군 차량 전복 사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