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6일
이스라엘(Israel) 1

“예수의 이름을 부르는 이스라엘은 구원을 받으리라!(로마서 10:13)” 》 기본정보 대륙|중동인구|891만 명면적|21,937㎢(한국의 1/5배) 서아시아 중동의 이집트와 레바논 사이의 지중해 연안에 위치.수도|예루살렘(95만 명)주요종족|전체 49개 유대인 74.4%(이스라엘계 55.1%, 러시아계 7.9%, 루마니아계 2.4%), 아랍인 20.9%(이스라엘계 아랍인/팔레스타인 17.1%, 베두인족 1.4%), 기타 4.7%(유럽인, 필리핀인) 미전도종족 38개(인구의 97%)공용어|히브리어, 아랍어, 영어전체언어|39개 성경번역|전부 19, 신약 3, 부분 9종교|기독교 1.7%(개신교 0.1%, 정교회 0.8%), 유대교 76%, […]
[보츠와나] 아프리카 두 번째 동성혼 합법화 기로… 교계, ‘헌법소송’

“네게 부탁한 아름다운 것을 지키라” 아프리카 대륙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이어 두 번째로 동성결혼이 합법화될 가능성이 제기된 보츠와나에서 관련 헌법재판이 진행되는 가운데, 현지 기독교계가 성경적 결혼관을 지키기 위해 법적 대응에 나섰다고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이 보도했다. 보츠와나복음주의연맹(EFB)은 보츠와나 전역의 회원 교회를 대표해 가보로네 고등법원에서 진행 중인 동성결혼 관련 헌법소송에 보조참가인 자격으로 참여를 신청했으며, 지난 7월 14~15일 열린 심리에서 의견을 밝혔다. […]
[파키스탄] 평화시위 도중 자살폭탄 테러… 사망 14명·부상 26명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받았도다” 파키스탄 북서부 카이베르 파크툰크와주에서 2일(현지시각) 평화 시위 도중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사망자가 14명, 부상자가 26명으로 늘어났다고 뉴시스가 신화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초기에는 7명이 숨지고 20명이 다친 것으로 집계됐으나 피해 규모가 확대됐다. 최근 북서부 스와트 지역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파키스탄 탈레반(TTP·Tehreek-e-Taliban Pakistan)의 활동이 다시 활발해지자 주민 약 1,000명은 무장세력의 […]
[미국] 워싱턴주, 대형 산불 확산… 건물 600채 피해, 5,000가구 대피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로우신 여호와를 송축하라” 미국 북서부 워싱턴 동부에서 산불이 연이어 발생해 최소 600채의 건물이 불에 타고 수천 가구가 대피했다고 3일 뉴시스가 AP통신 등을 인용해 보도했다. 워싱턴주 당국은 스포캔 인근에서 산불이 3곳에서 발생해 약 5,000가구가 대피하고 600채에 달하는 건물이 피해를 입었으며, 8.2제곱마일(약 21㎢)이 넘는 지역이 불에 탔다고 밝혔다. 이에 당국은 해당 지역에 최고 단계인 3단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