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수단] 강제 대피 명령으로 20만 명 구호 중단… 인도주의 위기 악화
[남수단] 내전 다시 격화… UN “일주일간 18만명 피란”
[베네수엘라] ‘전쟁터’로 변한 베네수엘라·콜롬비아 국경…피란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