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이여 내가 너의 성벽 위에 파수꾼을 세우고
그들로 하여금 주야로 계속 잠잠하지 않게 하였느니라
너희 여호와로 기억하시게 하는 자들아 너희는 쉬지 말며
또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을 세워 세상에서
찬송을 받게 하시기까지 그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사 62:6-7)

주님과 우리가 함께 그토록 기다리며 바라는 것이 있다면 온 세상이 복음화되는 선교완성과 주님 다시 오시는 영광의 그 날을 맞이하는 것입니다.

그 위대한 일이 우리의 기도에 맡겨진 것이 사실이라면 어떠한 대가가 지불이 되고 방해가 있다하더라도 물러서거나 포기할 수 없습니다. 더욱이 이미 승리가 보장된 일임에랴 더할 나위가 있겠습니까?

“나로 쉬지 않고 이 땅의 구원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부르짖어 기도해다오!”(사 62:7)

부탁하신 주님이 기뻐하시며 일하시고 계십니다. 사방에서 주의 일꾼들이 기쁨으로 이 일에 동참하며 흥분하고 있습니다. 2003년 4월 1일 120명의 기도자가 연합하여 시작된 기도가 ‘24시간 365일 연속·연쇄·연합·초점집중’하여 지금까지 더 많은 기도자들이 한국과 열방에서 순종하고 있습니다.

그 무엇보다도 우리를 사랑하시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탁하신 마지막 명령이자 특권인 선교와 기도의 사명을 뒤로할 수 있게 하는 일은 없습니다. 24시간 365일 끊임 없이 부르짖어 하나님으로 쉬지 못하시게 하라시던 주님이 우리의 기도와 함께 그의 열심으로 이루실 영광의 그 날을 함께 맞이합시다.

기도24·365본부는 여러분이 주인이 되셔서 온 세계가 주의 영광을 볼 때까지 사명을 감당하는 기도 연합의 장입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그리스도의 몸이 세워지며 하나님 나라의 부흥과 선교완성이 앞당겨진다는 사실이 놀랍지 않습니까? 이 일이 나 하나의 순종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이 흥분되지 않습니까?

이제 여러분은 기도24·365본부가 제공하는 기도정보와 안내를 따라 기도 연합의 주인공으로 나오십시오. 이 놀라운 특권의 대열에 즐거이 헌신하여 주께 응답하여 드립시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그 생명 다 내어 주신 주님의 이름으로 승리의 그 날을 맞이합시다.

마라나타!

기도24·365공동선언문 발기인 김용의 선교사